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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형사 ( 2020 )

조회수 9,219

영화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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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점

    • 파일조
      10.0
    • 네이버
      8.0
  • 전문가 평점

    • 오락성
      0.0
    • 작품성
      0.0
  • 출연 김인권 | 얀츠카
  • 감독 윤여창
  • 분류 코미디
  • 개봉 2020.06.18 개봉
  • 네티즌 좋아요 : 43명    글쎄요 : 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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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놉시스

경찰서 내에서 허세는 가장 세고
이론보다 구강 수사 하기 바쁜 날라리 형사 동민
편안하게 출세하나 싶은 순간, 수사과에 발령 난다.

발령 난 것도 서러운데, 오로지 직진만 하는 FM 형사 몽허(얀츠카)와
모델 실종 사건의 공조 수사를 맡게 된다.

수사가 진전될수록 단순한 실종이 아님을 직감한 동민은
오랜만에 형사의 본능을 깨우는데…

이보다 환상적일 수 없다!
코믹뺨타격 날릴 콤비 수사가 시작된다!
* 출연진의 다른영화 : 보러가기

예고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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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형사 2019

 

 

 

국가간 공조체제를 갖추고 국제범인을 찾는 영화는 그동안 많이 나왔다. 심지어는 북한에서 내려온 형사와 공조수사를 벌이는 영화도 나왔었고, 동남아시아나 유럽 영어권 나라와 언어의 장벽을 너머서 형사들만의 수사협조로 범죄단체를 일망타진하는 호쾌한 영화도 보아왔다. 그런데 그중에 몽골 형사와 공조수사를 하는 영화가 있었던가? 중국이나 러시아도 아니고 몽골이라니? 게다가 이 최초의 국가 공조수사 영화가 코믹의 대가 김인권을 주인공으로 한 코미디 영화라는 것에서 궁금증을 커지게 한다.

 

 

 

 

 

일산경찰서의 어리숙한 형사 동민(김인권)은 그저 그렇게 편안한 생활을 하려고 하는데 수사과로 인사발령이 나서 툴툴거린다. 수사과에 배정된 것 자체가 마음에 안들어 수사팀장하고도 티격태격하는 상황...

 

이 때 몽골에서 형사가 올텐데 몽골 출신 모델 토야체의 실종 사건을 함께 공조수사하라는 명이 떨어진다. 인천공항에 가서 형사를 기다리며 역시 툴툴대는 동민은 몽골에서 온 여형사 몽허에게 함부로 하다가 된통 당한다. 형사 체면을 구긴 동민은 역시나 몽허가 마음에 안든다. 몽허는 용의선상에 오른 또다른 모델 알리샤를 몽골로 데려가려고 한다. 몽허는 알리샤를 데리고 몽골로 돌아가는 것이 임무였던 것. 동민은 토야체의 주변인물들을 수사하면서 알리샤와 재현, 모델 회사 등을 모두 의심하는데 무작정 몽골로 가려는 몽허도 막아야 하는 일이 벌어진다. 말이 전혀 통하지 않는 몽허와 동민은 그렇게 사사건건 마찰을 빚고 급기야 몽허는 동민의 집에 들어와 머문다. 호텔로 가라는 동민의 말을 무시하면서 동민의 오피스텔에 머무는 몽허. 몽허는 왜 알리샤를 데리고 몽골로 가려고만 하는가. 과연 동민은 몽허의 의도를 파악하고 사라진 토야체를 찾아낼 수 있을까

 

 

 

 

 

이제는 코믹 영화의 대가라 할 수 있는 김인권이 형사로 나와서 웃겨주는 이 영화는 영화 후반부에 펼쳐지는 몽골의 풍경에 신기하면서도 해외로케 촬영에 반가운 마음이 든다. 코로나19로 인해서 해외 풍경을 보기 어려워진 때, 다행히 영화는 준비해둔 몽골의 풍경을 이색적으로 보여주면서 볼거리를 풍부하게 해준다. 같은 동양이면서 무언가 다른 모습의 몽골은 익숙한 일본이나 중국의 풍경과는 다른 이질적 모습을 보여준다. 너무 광활한 대지의 모습에 21세기의 디지털 문화가 아직 스며들지 않은 것처럼 보이나 이들도 분명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인터넷을 이용하는 문화국이다.

 

허나 문화적 차이를 생각하지 않더라도 범죄에 대해서는 세계 공통이다. 또한 권력층의 비호와 이들의 파렴치한 범죄행각은 어느 나라나 겪는 인간 세상의 이면이라 할 수 있다.

 

 

 

 

 

몽골에서 파견된 여형사 몽허는 한국에 와서 마음껏 매력을 뽑낸다. 모델로 분장해서 스스로 모델 무대에 서기도 하고 뒷골목 수사를 자처하며 용감하게 수사를 해나간다. 끝끝내 사라진 모델의 마지막 장소를 찾아내서 CCTV에서 보여준 증거물 골목길 끝에서 숨겨둔 옷을 찾아내며 단서를 발견하는 모습은 수사하는 형사의 모습을 보여준다. 반면 어리숙한 동민은 몽허를 못마땅해하면서 직진하는 수사를 보면서 이끌려간다.

 

하지만 사실 영화에서 수사 장면은 그리 중요하지 않다. 중요한 것은 동민과 몽허의 우왕좌왕 하는 코믹 장면들의 향연을 즐기는 것.

 

 

 

 

 

김인권은 맞으면서도 계속 옷을 벗으며 위협하거나, 옷을 뒤집어 입거나 하는 코믹 장면을 잘 보여주는데 이 영화에서도 몽허를 집에서 쫓아 내기 위해서 옷을 벗는 장면은 단연 김인권표 코믹 영화로서 웃음보를 터뜨리게 하는 장면이다. 그리고 이 때 하필이면 김인권의 여자친구가 등장하여 이 광경을 목격하게 되는데 김인권에게는 이런 난처한 상황이 늘 그래왔던 것마냥 황당하면서 재밌는 표정으로 마무리된다. 모델이라는 직종의 이면을 보여주면서 몽골의 초원과 풍경도 보여주는 이 영화는 단순한 코믹 오락 영화로 소비될 수 있지만 의외로 볼거리가 많다.

 

몽허역을 한 몽골 배우 얀츠카의 매력적인 모습은 한국사람 같으면서도 전혀 다른 이국적 모습을 보여주면서 색다른 캐릭터를 만나게 한다. 특별한 블록버스터가 없는 상황에서 가볍게 웃음을 만들어주는 김인권 코믹 영화가 반가운 이유이다. 과연 김인권이 얼마나 열혈형사인가? 웃으며 감상해볼 시간이다.
코믹영화를 좋아하는 분
글: C-Guy (파일조 무비스토리 패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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