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관리 · 내가받은자료 · 이벤트 · 쿠폰등록 · 출석도장
최신/미개봉| 한국영화| 3D| 공포/스릴러| SF/환타지| 전쟁/무협| 코미디| 액션| 멜로| 드라마| 고전/명작| 가족/유아| 일반| +19 성인|
내검색어 추천검색어  
결백 (신혜선, 배종옥 주연)
시,나리오 (신소율, 오태경 주연)
사라진 시간 (조진웅, 배수빈 주연)
침입자 (송지효, 김무열 주연)
벨빌 캅 (오마 사이 주연)
검사내전 (100원 이용)
초콜릿 (100원 이용)
JTBC 뭉쳐야 찬다 (100원 이용)
한끼줍쇼 (100원 이용)
아는형님 (100원 이용)
  검색도우미 끄기
내 검색어 저장기능이 꺼져있습니다.
카테고리 보기
무비스토리
TV스토리
일본 애니메이션 전용관
  • 인기메뉴3
  • 탑100
  • 매거진전용관.
  • 이벤트
  • 무제한할인
  • 방송편성표
  • kakao
  • facebook
  • 개인정보 침해 신고센터

범털 ( 2020 )

조회수 14,178

영화포스터
  • 페이스북
  • 트위터
  • 평점

    • 파일조
      2.0
    • 네이버
      7.0
  • 전문가 평점

    • 오락성
      0.0
    • 작품성
      0.0
  • 다운로드

시놉시스

거칠고 비열한 자를 지배하는 교도소의 제왕, 범털!
“나는 싸우지 않고 지는 건 딱 질색이야!”

우발적 폭력 사건에 휘말려 억울하게 수감된 ‘만희’는
교도소의 범털이 기거하는 폭력방에 입소되어,
왈왈이, 사형수, 벌구, 꼬마, 개털과 함께 한솥밥을 먹게 된다.

한편, 반대파 메이커 건달 두목인 ‘태수’가 같은 사동으로 입소하게 되면서,
범털에게 불만을 품은 봉천동파 부두목 조.밥과 용주골 갈치, 가리봉동파 와꾸, 도끼,
패거리들이 모여들고, 재소자 목욕탕에서 샤워 중인 범털을 기습해온다.

위기를 제압한 범털은 태수와 한 편인 보안과장이 출동시킨 타격대에 의해 구금당할 위험에 처하고, 이때 숨겨놓은 칼을 찾아든 사형수로 인해 일촉즉발의 사태로 번지게 되는데…

가진 자와 못 가진 자의 목숨을 건 마지막 승부가 펼쳐진다!
* 출연진의 다른영화 : 보러가기

예고영상

  • 리뷰보기
  • 최신자료

 

범털

2020

 

 

 

평범한 20대 청년이었던 만희는 우발적인 폭력 사건에 휘말려 교도소에 입소한다. 외부 사회와 단절된 세계인 교도소에서 왕으로 군림하는 범털은 특유의 카리스마로 다른 재소자들을 압도하며, 무소불위의 권력을 자랑한다. 평소에는 조용하고 점잖은 성격이라 한층 위압적인 분위기를 뿜어내는 범털. 모든 게 낯설고 무서웠던 것도 잠시, 만희는 이 특수한 교도소 사회에 조금씩 적응해 나간다.

 

 

 

 

 

교도관들도 함부로 대하지 못하는 범털은 자신의 권력으로 다른 재소자들을 괴롭히는 류의 인간은 아니다. 오히려 조용하게 지내며 최대한 문제를 일으키지 않으려고 노력한다. 하지만 자기 주변 사람들이 불합리한 일을 겪을 때는 적극적으로 나서는 큰형님 같은 인물이다. 물론 그가 범죄자라는 사실을 잊으면 안 되지만, 작중 배경이 교도소라는 사실을 감안하면 범털의 캐릭터성은 납득할 만하다.

 

 

 

 

 

범털의 존재로 유지되던 교도소의 질서는 또다른 인물이 등장하면서부터 흐트러진다. 악덕 사채업으로 부를 축적한 정태수는 전형적인 기업형 조직의 보스다. 사회에서는 범털과 좋지 않은 일이 있었고, 때문에 교도소에 들어오자마자 범털과 긴장감을 형성한다. 정태수는 자신의 돈으로 교도관을 매수하여 편안한 교도소 생활을 누린다. 반면 교도소에는 본인의 잘못이 아님에도 불구, 돈이 없어서 억울하게 형을 사는 재소자도 있었기 때문에 정태수를 향한 재소자들의 눈빛은 곱지 않다.

 

 

 

 

 

교도소에는 수많은 유형의 범죄자가 존재한다. 그 중에서도 강력범과 파렴치범은 형량이 높아 교도소 내에서도 권력자로 군림한다. 사회에서도 뚜렷하게 존재하는 유전무죄, 무전유죄는 교도소 안에서도 똑같이 작용하는 삶의 법칙이다.

 

 

 

 

 

기존의 질서를 지키려는 범털과 새로운 질서를 지키려는 정태수, 그 사이에서 어떻게든 자기만의 균형을 잡아야 하는 다른 재소자들. 비록 똑같은 죄수복을 입고 있지만 그들 각각의 성향은 다르기에 한층 다채로운 이야기가 펼쳐진다. 교도소를 배경으로 했지만 그렇게 무거운 분위기의 작품은 아니다. 오히려 코믹한 장면이 이어지고, 사회 풍자적인 요소가 많은 블랙 코미디에 가깝다.

 

 

 

 

 

실제 교도소에서 벌어질 수 있을 것 같은 상황들을 효과적으로 구성했다. 때문에 범죄자인 등장인물들의 심리를 이해하기 어렵지 않다. 이들 중에는 억울하게 형량을 사는 사람도, 평범하게 살다가 한순간의 잘못된 선택으로 범죄자가 된 사람도 있기 때문이다. 인물들이 전체적으로 힘을 주고 나오지 않았기 때문에 완급조절이 되어 관객에게 편안함을 준다.

 

 

 

 

 

저예산 영화의 거칠고 다듬어지지 않는 느낌이 오히려 잘 어울리는 작품이다. 사회와 교도소 사이에는 담장 하나가 있을 뿐, 그곳에서 통용되는 질서는 크게 다르지 않다. 다만 교도소 내에서 실제로 사용되는 은어가 많아 관객이 대사를 즉각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은 있다. 개인적으로는 인물 하나하나의 서사를 좀 더 섬세하게 표현할 수 있는 드라마 시리즈로 제작되어도 재미있을 것 같다.
범죄, 드라마, 액션 장르를 좋아하시는 분
글: HMJ (파일조 무비스토리 패널)
<저작권자 ⓒ 원하는 모든것 파일조 filejo.com>

공지사항     이용약관     개인정보처리방침     청소년보호정책     광고/제휴/홍보제안     저작권보호센터     고객센터     개인정보 침해 신고센터
 
(주)제이엘에스커뮤니케이션  |   인천광역시 부평구 대정로 19 (부평동,이레타워3층)  |   고객센터 : 1588-2943  |   팩스 : 032-514-1233
사업자등록번호 : 122-86-21648  |   통신판매 : 2012-인천부평-00441  |   부가통신사업자등록번호 : 3-01-12-0050
저작권·정보보호·청소년책임 : 최경민 대표 (filejo00@gmail.com)  |   Copyright ⓒ 2011 JLS communication All Rights Reserved.
불법 촬영물을 웹하드(포털)에서 업로드하거나 다운로드 받는 것은 명뱅한 범죄행위로 관련 법률에 근거하여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