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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길이네 곱창집 ( 2020 )

조회수 6,051

영화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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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놉시스

설령, 어제가 어떤 날이든
내일은 분명 좋은 날이 올 것이다
1969년, 고도성장이 한창이던 일본 오사카 공항 근처의 판자촌 동네.
그곳에 전쟁을 겪고 일본으로 건너와 뿌리를 내려 살아가던 사람들이 있었다.
좁디좁은 용길이네 곱창집 한 켠에 모여 술 한 잔에 시름을 털어내며
차별과 무시를 꿋꿋하게 버틴다.
가족이 있기에 오늘보다 나은 내일에 대한 희망을 버리지 않고 앞으로 나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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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길이네 곱창집

Yakiniku Dragon

 

 

 

용길이네 곱창집 (Yakiniku Dragon, 2018)1969년 일본 오사카공항 근처 판자촌에서 곱창집을 하며 살아가는 재일교포 용길이네 가족의 이야기로 일본의 가족드라마 영화다.

 

<목격자>,<모비딕>,<마지막 선물>의 김상호가 용길역을 <기생충>,<내가 죽던 날>,<자산어보>의 이정은이 용길의 아내 영순역을 <고독한 늑대의 피>,<안녕 계곡>,<그렇게 아버지가 된다>의 마키 요코가 딸 시즈카역을 <백설공주 살인사건>,<8일째 매미>의 이노우에 마오가 딸 리카역을 맡았다.

 

용길이네 곱창집 (Yakiniku Dragon, 2018)<사랑을 버리는 사람>,<피와 뼈>,<신씨: 탄광마을의 세레나데>의 정의신이 감독을 맡았다. 1969년 일본 오사카공항근처 판자촌에 전쟁을 겪고 일본으로 건너와 뿌리를 내리고 살아가던 용길이네 가족은 곱창집을 하며 살아간다. 술한잔에 시름을 털어내며 이방인으로서의 차별과 무시 소외감을 꿋꿋하게 버티는데... 용길이네 가족의 소소한 일상속으로 들어가보자.

 

 

 

 

 

1969년 봄, 세상은 고도성장이라는 특급열차를 타고 빨리 변해갔지만 일본 오사카공항근처 판자촌 동네, 이동네만은 옛날 그대로였다. 아빠가 데려온 시즈카와 리카, 그리고 엄마가 데려온 미카 그리고 재혼한 두사람 사이에서 태어난 토키오 이렇게 여섯명의 식구가 판자촌동네에서 곱창집을 하며 살아가고 있다.

 

오늘은 둘째 리카와 테츠오의 결혼파티로 곱창집이 시끌벅적하다. 국유지에 자리잡고 있는 용길이네 곱창집은 시청에서는 매년 퇴거명령을 내려진다. 국유지라 전화도 하수시설도 되지않고 5년전에야 겨우 공동수도가 생긴 정도다. 종전직후에는 미군관할지라 용길이 돈을 주고 이땅을 샀지만 지금은 법적으로 불법점거 중이다.

 

 

 

 

 

가수가 되고싶은 미카는 나이트클럽 향란에서 일을 하고있고, 미카가 사귀고있는 하세가와는 유부남이다. 한국인이란 이유로 토키오는 학교에서 괴롭힘을 당하고, 온몸이 멍이들어 집에 들어온 토키오를 본 엄마 영순은 학교도 경찰도 믿을수 없다며 가족이 안지키면 누가 지켜주냐면서 당장이라도 학교로 달려가겠다 화를낸다.

 

토키오는 일본 유명 사립학교에 다니고 있지만 한국사람이라는 이유로 폭행과 괴롭힘을 당하고, 토키오는 거의 학교에 나가지 않는다. 다들 사립학교의 비싼학비가 아깝다 말리지만 영순과 용길은 돈보다 앞으로 계속 일본에서 살아갈거니 일본에서 최고의 교육을 받는게 최선이라 생각한다.

 

 

 

 

 

일본의 전쟁에 억지로 끌려가 용길은 한쪽팔을 잃었는데도, 용길은 토키오의 일본교육을 포기할수 없다. 테츠오는 재일교포는 모순덩어리라며, 차별과 편견속에서 일본을 증오하고 한국을 그리워하면서도 한국에 가봤자 한국어도 서툴고 먹고 살 길이 없으니 일본을 벗어날수 없다.

 

영순은 토키오의 학교를 공립으로 바꿔주고 싶지만 용길은 요지부동이다. 용길은 도망간다고 해결될일이 아니라며 용길은 더이상 물러설 곳이없다. 어린 테츠오와 시즈카는 늦은밤 공항 철조망을 넘어 야간활주로 구경을 갔었고 둘이서 활주로를 달리다 경비대에 쫓기다 시즈카는 다리를 다치고만다. 테츠오는 시즈카의 다리가 자신의 탓인것만 같아 늘 마음에 걸린다.

 

 

 

 

 

리카와 헤어진 테즈오는 시즈카의 약혼식날 이제까지 꾹꾹 눌러담아왔던 시즈카에 대한 마음을 털어놓고, 출석일수가 모자랐던 토키오 때문에 용길은 학교로 불려가는데... 시즈카와 테츠오의 고백 뒷이야기는? 그리고 토키오는 학교를 무사히 다닐수있을지? 그리고 퇴거명령을 받은 용길은 용길이네 곱창집을 지킬수 있을지? 한시도 바람잘날없는 용길이네 가족의 뒷이야기는 영화 용길이네 곱창집 (Yakiniku Dragon, 2018)에서 확인하기 바란다.

 

1969년 일본 오사카공항 근처 판자촌에 곱창집을하며 세딸과 아들 토키오를 키우고있는 용길과 영순은 하루도 바람 잘 날이 없다. 한국인이라는 이유로 학교에서 괴롭힘을 당하는 아들 토키오, 유부남을 사귀는 미카, 리카와 결혼을 약속한 테츠오는 첫째 시즈카를 사랑하는데... 소소한 일상, 삶의 애환, 희망, 재일교포이야기, 차별, 가족애, 감동이있는 영화 용길이네 곱창집 입니다.
온가족이 함께 볼 감동적인 영화를 찾으시는 분.
재일교포 이야기에 관심있으신 분.
글: ap사랑 (파일조 무비스토리 패널)
<저작권자 ⓒ 원하는 모든것 파일조 filej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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