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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젯 ( 2020 )

조회수 17,547

영화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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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일조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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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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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락성
      7.0
    • 작품성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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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간략평

Good 좋아요!

  • 깜놀+선혈 낭자+찝찝한 공포는 별로인 분, 선명한 메시지 담고 있다는 + 꽤 무섭기도
  • 퇴마사 등장? 혹시 특정 종교색이 강하지 않을지 우려했다면, 걱정마시길. 종교와 연관성 거의 없다는

Bad 음~글쎄요

  • 평소 공포 영화 마니아라면 그 강도가 약하다고 느낄 수도
  • 혹시 <검은 사제들>같이 사제가 등장해 악령을 퇴치하는 것을 예상+기대했다면, 영업력 뛰어난 퇴마사(김남길)가 등장한다는

시놉시스

벽장 문이 열리고, 아이가 사라졌다!

갑작스러운 사고로 아내를 잃은 상원(하정우)과 그의 딸 이나(허율)
상원은 소원해진 이나와의 관계를 회복하기 위해 새집으로 이사를 간다.

상원은 이나와 가까워지기 위해 노력하지만 어긋난 사이는 좀처럼 회복되지 않는다.
그러던 어느 날 이나가 새로운 친구가 생겼다며 웃기 시작한다.
하지만 평온도 잠시, 이나의 방 안에 있는 벽장에서 기이한 소리들이 들려오고
이나에게 이상 증세가 나타난다.
그리고 상원마저 이상한 꿈을 꾸기 시작한 지 얼마 후, 이나가 흔적도 없이 사라진다.
이나의 흔적을 쫓는 상원에게 의문의 남자 경훈(김남길)이 찾아와
딸의 행방을 알고 있다며 가리킨 곳은 다름 아닌 이나의 ‘벽장’.

10년간 실종된 아이들의 행방을 쫓고 있는 경훈은 믿기 힘든 이야기를 꺼내고
상원은 딸을 찾을 수 있다는 마음으로 열어서는 안 될 벽장을 향해 손을 뻗는데…
* 출연진의 다른영화 : 보러가기

예고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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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젯

The Closet, 2020

 

 

 

클로젯 (The Closet, 2020)은 사고로 아내를 잃은 상원과 딸 이나가 새집으로 이사 후 이나가 실종되면서 상원과 퇴마사 경훈이 이나의 행방을 쫓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로 우리나라의 미스터리 공포영화다.

 

<허삼관>,<신과함께- 죄와벌>,<터널>의 하정우가 이사후 사라진 딸 이나를 찾는 아빠 상원역을 <판도라>,<무뢰한>,<상어>의 김남길이 10년간 실종된 아이들의 행방을 쫓는 경훈역을 허율이 상원의 딸 이나역을 맡았다. 클로젯 (The Closet, 2020)<엄마, 친구, 아들>,<자물쇠 따는 방법>,<모던 패밀리>의 김광빈이 감독을 맡았다.

 

갑작스런 사고로 아내를 잃은 상원은 딸 이나와 관계회복을 위해 새집으로 이사한다. 하지만 이사 후 상원은 악몽에 시달리고 급기야 딸 이나가 실종되고 마는데... 상원과 딸 이나 그리고 실종된 이나를 찾는 경훈 세사람의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보자.

 

 

 

 

 

갑작스런 사고로 엄마를 잃은 이나와 상원은 조용하고 공기 좋은 한적한 시골로 이사를 온다. 아내를 잃은 상원은 공황장애로 힘들어하고 이나는 엄마를 잃은 슬픔에 힘들어한다. 홀로 방에 있던 이나는 벽장 속에서 들려오는 노크소리에 벽장으로 향하고, 조심스럽게 벽장안을 들여다 보는데...

 

이나의 비명소리에 이나방으로 뛰어 올라간 상원은 여느때와는 다른 밝은 이나의 모습에 안심한다. 이사후 상원은 악몽에 시달리고, 밝아진줄 알았던 이나는 다시 폭력적인 행동을 보인다. 건축가인 상원은 회사일로 바빠지고 육아도우미에게 이나를 부탁하고 출근한후 이나는 실종되고 만다.

 

 

 

 

 

이나가 사라지고 한달이 넘도록 아무런 단서가 잡히지않고, 상원은 이나를 찾기위해 TV출연을 결심하지만 TV에서는 아내의 사망이후 정신과 치료를 받고있던 상원을 범인으로 의심한다. 상원의 집에 수상한 인터넷 수리기사 경훈이 온다. 상원은 경훈을 방송국에서 나온 사람이라 의심하지만 경훈은 이나가 사라지기전의 상태를 정확하게 말하며, 집안에서 사라진 아이가 이나 하나가 아니라 말한다.

98년도부터 32명의 아이들이 사라졌고 경훈이 10년째 그아이들을 쫓고있는 퇴마사라 밝힌다. 20년전 현수란 아이가 이나처럼 집안에서 사라졌고 아이가 살았는지 죽었는지라도 알고싶었던 현수부모는 굿판을 벌였고, 그 무당이 경훈의 엄마였다. 사라진 아이들의 부모는 모두 경훈의 엄마를 꿈에서봤고 경훈의 엄마는 아이들을 데려가지 못하게 부모들에게 경고를 해주려고 했던게 아닌가 짐작한다.

 

 

 

 

 

경훈은 경훈의 엄마를 죽이고, 아이들이 사라지고, 이나를 데려간게 비디오 속 악귀라 말한다. 상원은 악귀가 이나를 데려갔다는걸 믿을수 없고 경훈은 더 늦으면 이나를 구하고 싶어도 구할수 없다 말한다. 산사람이 죽은자의 몸에서 버틸수 있는 기간은 49! 결국 이나에게는 3일밖에 시간이 남지않았고 결국 두사람은 이나를 함께 찾기로 한다.

이 악귀는 주파수가 맞는 아이들을 찾아서 자기들만의 세계로 끌고간다. 그렇게 끌려간 아이들은 시간이 지나면 모든 기억을 잃고 살기만 가득한 존재! 즉 눈만 마주치면 살아있는 모든걸 다 먹어치우는 어둑시니가 된다. 경훈은 덫을 놓아 악귀를 잡아 이나를 데려올 계획을 세우고, 덫을 놓고 악귀를 기다리는데...

 

 

 

 

 

새벽 상원은 아빠를 부르는 이나의 목소리에 이끌려 이나방으로 향하고, 어둑시니의 공격을 받는데... 상원과 경훈은 3일안에 죽은자들의 공간, 이계에서 이나를 데려올수 있을지? 옷장안으로 아이들의 사라진 사연은? 상원과 경훈, 이나의 뒷이야기는 영화 클로젯 (The Closet, 2020)에서 확인하기 바란다.

사고로 아내를 잃고 시골로 이사온 상원과 이나! 이사후 상원은 악몽에 시달리고 이나는 집안에서 감쪽같이 사라지고 마는데... 독특한 소재, 숨막히는 공포, 상상력, 부성애가 있는 영화 클로젯입니다.
하정우의 미스터리 스릴러가 궁금하신분.
하정우, 김남길의 팬분.
글: ap사랑 (파일조 무비스토리 패널)
<저작권자 ⓒ 원하는 모든것 파일조 filejo.com>

감독: 김광빈배우: 하정우, 김남길, 허율장르: 드라마, 미스터리등급: 15세 이상 관람가시간: 98분개봉: 2월 5일간단평교통사고로 아내가 죽은 후 바쁜 일 탓에 가정에 소홀했던 아빠 ‘상원’(하정우)는 어린 딸 ‘이나’(허율)와 단둘이 남는다. 소원한 관계를 회복하고 새롭게 출발하고자 교외 새집으로 이사하면서 <클로젯>은 본격적인 시작을 알린다. 서툰 아빠와 말수 없는 딸, 어딘가 어색한 두 사람의 관계가 회복하지 못한 상황에서 ‘이나’는 아빠가 모르는 친구를 사귄다. 2층 ‘이나’의 방에 옷장이 열린 때마다 꺄르르 웃음소리 혹은 쿵쿵 발걸음 소리가 들린다. 무언가 있다!<클로젯>은 벽장(옷장)이라는 서양적 느낌 강한 오브제와 ‘어둑시니’ 등 한국 토속적 악귀를 색다르게 조합한다. 특정 종교 안에 가두기보다 퇴마와 주술, 강령 등을 결합해 낯선 듯 익숙하게 익숙한 듯 낯설게 공포를 펼쳐낸다. 공포 장르의 포장 안에 가족과 관계를 맞물려 용서, 화해, 성장의 드라마를 충실하게 펼친다. 벽장 속 세계를 묘사한 공간 디자인과 미장센은 수준급으로 평소 공포 영화에 약한 분이라도 충분히 즐길 만하다. 하정우와 첫 호흡 맞춘 김남길은 퇴마사 ‘허 실장’으로 분해 때때로 웃음기 불어넣으며 숨통을 트인다. <용서받지 못한 자>(2004)의 동시 녹음을 맡아 입대하기 전날까지 현장에서 일했다는 성실한(?) 김광빈 감독의 장편 데뷔작이다.


2020년 2월 7일 금요일 | 글_박은영 기자 ( eunyoung.park@movist.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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