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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문-하늘에 묻는다 ( 2019 )

조회수 13,841

영화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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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점

    • 파일조
      8.0
    • 네이버
      8.0
  • 전문가 평점

    • 오락성
      7.0
    • 작품성
      7.0
  • 출연 최민식 | 한석규
  • 감독 허진호
  • 분류 드라마
  • 개봉 2019.12.26 개봉
  • 네티즌 좋아요 : 61명    글쎄요 : 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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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문가 리뷰

전문가 간략평

Good 좋아요!

  • 일편단심 군을 사모하는 영실, 최민식× 신분 불문 끔찍이 아끼고 보호하려는 세종, 한석규. 두 배우의 아~주 오랜만의 호흡
  • 신구, 허준호, 김원해, 임원희, 김태우 등등 연기 잘하는 조연들 대거 합류. 자연스러운 흐름

Bad 음~글쎄요

  • 세종과 영실이 머리 모아 과학기구를 발명하는 과정의 구체적이고 상세한 묘사를 기대했다면, 업적보다 인물의 관계에 초점 맞췄다는
  • 역사적 인물을 다룸에 있어 상상력이 가미되는 것을 특히 경계하는 분

시놉시스

역사상 가장 위대한 왕 세종
관노로 태어나 종3품 대호군이 된 천재 과학자 장영실

20년간 꿈을 함께하며 위대한 업적을 이뤄낸 두 사람이었지만
임금이 타는 가마 안여(安與)가 부서지는 사건으로
세종은 장영실을 문책하며 하루아침에 궁 밖으로 내치고
그 이후 장영실은 자취를 감추는데...

조선의 시간과 하늘을 만들고자 했던 세종과 장영실!
그들의 숨겨진 이야기가 밝혀진다!
* 출연진의 다른영화 : 보러가기

예고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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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문: 하늘에 묻는다

Forbidden Dream

 

 

 

천문: 하늘에 묻는다 (Forbidden Dream, 2018)는 조선의 가장 위대한 왕 세종과 천재과학자 장영실의 역사적이야기에 상상력을 더해 그들의 숨겨진 이야기를 담은 영화로 우리나라의 사극영화다.

 

<대호>,<명량>,<신세계>의 최민식이 천재과학자 장영실역을 <우상>,<낭만닥터 김사부>,<프리즌>의 한석규가 세종역을 맡아 제56회 대종상 영화제 남우주연상 후보에 오른바 있다. 천문: 하늘에 묻는다 (Forbidden Dream, 2018)<봄날은 간다>,<덕혜옹주>,<8월의 크리스마스>의 허진호가 감독을 맡아 제56회 대종상 영화제 최우수작품상 후보에 오른바 있다.

 

세종과 장영실은 20여년간 위대한 업적을 이뤄내며 함께 하지만, 임금이 타는 가마가 부서지고 장영실은 궁밖으로 쫓겨나고 장영실은 자취를 감추는데... 장영실과 세종 그 숨겨진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보자.

 

 

 

 

 

세종은 비와 눈에 젖어버린 책을 복원한 사람이 관노인 장영실이란걸 알게되고 장영실에게 책의 그림에 대해 설명해보라 명한다. 장영실의 설명을 들은 세종은 그림과 똑같은 물시계를 만들수 있는지 묻고 장영실은 외구의 물시계 말고 조선의 것으로 조선에 맞는 물시계를 만들겠다 말한다.

세종은 장영실의 물시계에 큰 감명을 받고 장영실의 관노를 면하고 정5품 관직을 하사한다. 재주있는 자에게 관직을 내려 나라를 이롭게 하려는 세종과 달리, 신분체계가 조선의 근간이라 생각하는 사대부들은 장영실의 관직을 반대한다. 장여실은 물시계 자격루를 완성해 조선의 모든 백성들이 해가 떨어진 이후에도 정확한 시간을 알수있게 했다.

 

 

 

 

 

늦은 밤 세종은 장영실을 부르고 함께 누워 밤하늘을 올려다 보며 영실에게 조선의 천문간측기기 간의를 만들라 명한다. 명나라 절기가 우리와 맞지않고, 씨를 뿌리고 거두는 시기가 맞지 않아 백성들이 굶주리는 것이 안타까웠던 세종은 우리땅에 맞는 우리절기를 정확히 다시 만들려 하고, 신하들은 하늘의 천문역법은 명나라만의 것이라며 조선은 명나라를 따라야 한다 말한다.

세종의 명에 장여실은 간의를 완성하고 조선과 명나라의 별자리가 차이가 나는 사실을 발견하고 한양이 명나라보다 반시즌 빠르다는것을 알게된다. 세종은 이제 우리조선도 우리땅에 맞는 우리 조선의 시간을 갖게됐다며 기뻐한다. 대신들은 대단한 일이긴하나 명에서 이일을 알게된다면 가만있지않을거라 걱정하며 장영실을 세종에게서 떼어놓아야 한다 생각한다.

 

 

 

 

 

안여사고 4일전, 명나라에서는 장영실의 천문연구를 폐하고 장영실을 명나라로 보내라는 서신을 보내오고, 세종은 장영실의 천문의기와 기록들을 모두 불태우라 명하고, 장영실은 천문학을 멈춰서는 안된다며 세종에게 눈물로 호소한다. 대신들은 조선의 안위를 위해 장영실을 명으로 보내라 청하고, 세종은 비오는날 이천행궁으로 요양을 떠나다 왕의 가마인 안여가 부러지고 만다.

 

세종은 누군가 자신의 가마에 손을 댄것을 알게되고, 역모라 생각해 급하게 이천장군을 숭록대부에게 보낸다. 때마침 장영실은 명나라 사신에게 잡혀가 목숨을 위협받는 상황에 놓이고 숭록대부는 왕이내린 칼을 이천장군에게 주며 빨리 장영실을 잡아들이라 명하는데... 장영실은 명나라로 끌려갈지? 그리고 안여사고의 범인으로 몰려 목숨을 위협받는데...장영실과 세종의 뒷이야기는 영화 천문: 하늘에 묻는다 (Forbidden Dream, 2018)에서 확인하기 바란다.

 

 

 

 

 

천문학에 관심이 있던 세종은 관노였던 장영실에게 벼슬을 주며 물시계 자격루와 천문관측기기 간의를 완성하라 명하고 함께 백성들을위해 노력하지만, 사대부들은 장영실의 재주가 명나라의 뜻을 거슬러 나라에 위해가될까 장영실을 눈에 가시처럼 생각하는데... 탄탄한 연기력, 명대사, 세종과 장영실의 우정, 모함, 장영실과 세종의 뒷이야기가 있는 영화 천문: 하늘에 묻는다 (Forbidden Dream, 2018) 입니다.
세종과 장영실 숨겨진 이야기가 궁금하신분.
한석규와 최민식의 연기호홉이 궁금하신분.
글: ap사랑 (파일조 무비스토리 패널)
<저작권자 ⓒ 원하는 모든것 파일조 filejo.com>

감독: 허진호배우: 최민식, 한석규, 신구, 김홍파장르: 사극등급: 12세 이상 관람가시간: 132분개봉: 12월 26일간단평1442년 조선이 독자적으로 달력을 발명한 것을 알아챈 명나라는 사신을 보내 천문의기 전부를 파괴할 것과 그 발명의 주역인 장영실을 명나라로 압송할 것을 요구한다. 이에 신하들 간에 찬반 의견이 팽팽히 대립하고 세종은 고뇌에 빠진다. 역사는 장영실이 활동했던 20년의 세월을 기록하고 있으나, 1442년 세종 24년 안여(임금이 타는 가마) 사건 이후 장영실의 행적은 더 이상 언급되지 않는다. 사건의 책임자로 장영실이 국문 받았다는 기록이 마지막이다.장영실의 이후 행적은 어떠했을까? 과연 세종이 그토록 총애하던 장영실을 쉽게, 진심으로 내쳤을 것인가라는 의문이 드는 것도 사실이다. 기록되지 않은 역사 이면에 주목한 허진호 감독이 <덕혜옹주>(2017) 이후 또 한 번 상상력을 발휘해 세종과 영실, 두 인물의 관계를 들여다본다. 조선의 독자적 시간과 하늘을 열고자 했던 두 천재 세종과 장영실은 종종 다뤄졌던 소재기에 <천문: 하늘에 묻는다> 역시 예상 가능한 변주를 기대했던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허진호 감독은 군신의 의리, 우정 나아가 브로맨스까지 다채로운 감정을 꺼내 들며 완전히 새로운 이야기를 진득한 결로 펼쳐낸다. 중간중간 간결한 웃음 포인트로 숨통 터주는 등 완급과 높낮이를 조절하는 리듬감도 좋다. 검정 곤룡포로 상징되는 냉철한 군주에서 한없이 자애로운 표정으로 영실을 바라보는 세종과 오직 그 곁에 있고 싶다고 간청하는 영실. 영화는 서두에서 밝혔듯 역사에 영감을 받은 픽션이니, 이를 염두에 둔다면 연기, 영상, 소품, 의상 등 탄탄한 전개 외에도 즐길 요소 충분하다. 특히 한석규의 내지르는 연기가 일품이다.


2019년 12월 24일 화요일 | 글_박은영 기자 ( eunyoung.park@movist.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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