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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년생 김지영 ( 2019 )

조회수 24,244

영화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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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점

    • 파일조
      4.0
    • 네이버
      8.0
  • 전문가 평점

    • 오락성
      7.0
    • 작품성
      8.0
  • 출연 정유미 | 공유
  • 감독 김도영
  • 분류 드라마
  • 개봉 2019.10.23 개봉
  • 네티즌 좋아요 : 91명    글쎄요 : 1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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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문가 리뷰

전문가 간략평

Good 좋아요!

  • 내 얘기, 내 아내 얘기… 조남주 작가의 원작 소설 공감하면서 읽었다면 한층 풍성한 이야기로 각색된 영화와도 만나 보길
  • 애 키우는 게 이렇게 힘든데… 엄마는 대체 나를 어떻게 키웠을까? 아이 낳은 뒤 부쩍 부모 마음 헤아리게 된다면 눈물이 ‘글썽’ 맺힐 수도

Bad 음~글쎄요

  • 내 인생이 너무 힘들고 벅차 다른 이의 삶 너그럽게 돌아볼 여력 없는 때라면
  • 영화는 그저 오락성이 최고! 액션, 공포 등 현실을 잠시 잊고 장르에 집중하게 하는 작품 선호한다면

시놉시스

1982년 봄에 태어나
누군가의 딸이자 아내, 동료이자 엄마로
2019년 오늘을 살아가는 ‘지영’(정유미).
때론 어딘가 갇힌 듯 답답하기도 하지만
남편 ‘대현’(공유)과 사랑스러운 딸,
그리고 자주 만나지 못해도 항상 든든한 가족들이 ‘지영’에겐 큰 힘이다.

하지만 언젠가부터 마치 다른 사람이 된 것처럼 말하는 ‘지영’.
‘대현’은 아내가 상처 입을까 두려워 그 사실을 털어놓지 못하고
‘지영’은 이런 ‘대현’에게 언제나 “괜찮다”라며 웃어 보이기만 하는데…

모두가 알지만 아무도 몰랐던
당신과 나의 이야기
* 출연진의 다른영화 : 보러가기

예고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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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년생 김지영

KIM JI-YOUNG, BORN 1982, 2019

 

 

 

82년생 김지영 (KIM JI-YOUNG, BORN 1982, 2019)1982년에 태어난 지영이 2019년 지금 대현의 아내로, 사랑스러운 딸의 엄마로 살아가고 있지만 언젠가부터 지영은 이상증세를 보이기 시작하는데... 평범한 34살 김지영의 이야기로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하는 우리나라의 드라마영화다.

 

<염력>,<부산행>,<우리 선희>의 정유미가 82년생 김지영역을, <도깨비>,<부산행>,<용의자>의 공유가 지영의 남편 대현역을 맡았다. 82년생 김지영 (KIM JI-YOUNG, BORN 1982, 2019)<자유연기>,<낫씽>,<가정방문>의 김도영이 감독을 맡았다.

 

지영은 두돌된 딸을 돌보느라 바쁜일상을 보내지만 문득문득 심장이 쿵하고 내려앉을때가있다. 어느날, 지영은 다른사람으로 빙의해 자신이 하고싶었던 마음에 담아뒀던 말들을 쏟아내는데... 82년생 김지영의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보자.

 

 

 

 

 

집안정리를 하고 딸을 돌보고 바쁜 하루를 보내는 중에 문득문득 지영은 답답함을 느낀다. 딸을 데리고 공원을 찾은 지영은 남편이 벌어다주는 돈으로 커피를 마시며 여유로운 생활을 즐긴다는 다른사람의 말에 상처받고 급하게 자리를 뜬다. 한편 남편 대현은 아내 지영의 문제로 정신과를 찾아 상담을 받는데...

 

지영의 증세가 신경쓰였던 대현은 명절에 여행 가자고 말하지만 지영은 시댁이 신경쓰여 결국 시댁으로 향하고 새벽부터 밤까지 명절음식 준비하느라 분주하다. 차례를 지내고 시누가 오자 친정에 가려고 했던 지영은 다시 일하느라 바빠지고 지영은 친정엄마에 빙의해 시어머니에게 그간 쌓아두었던 말들을 쏟아낸다.

 

 

 

 

 

친정으로 가는 차에서 정신이 든 지영은 시댁에서 자신이 한 행동을 전혀 기억하지 못한다. 대현은 지영이 충격받을까 지영의 행동을 솔직하게 말하지 못하고 전전긍긍하고, 산후우울증을 핑계대며 정신과진료를 받아보라 권한다. 홍보회사에 다녔던 지영은 결혼후 아이를 낳으면서 자연스럽게 경단녀가 됐다. 다시 일을 하고싶지만 아이 때문에 접어야하는 자신의꿈 때문에 속상하다.

 

지영은 오전에만 할수있는 빵집 아르바이트를 하겠다고 말하지만 대현은 아픈 아내가 하고싶지도 않은 일을 하며, 육아에 아르바이트에 더 힘들어질까봐 버럭 화를 내고 만다. 빙의 때문에 자꾸만 기억을 잃어버리는 지영은 남편 대현이 준 명함을 들고 정신과로 향하지만 비싼 검사비용 때문에 검사를 하지않고 그냥 나오고 만다.

 

 

 

 

 

지영은 홍보회사에 다닐때 상사였던 김팀장이 새로 회사를 차린걸 알게되고, 용기내 김팀장에게 연락하고 다시 일자리를 제의를 받는다. 다시 일을 하게됐다며 잔뜩 들뜬 지영의 모습에 대현은 어떻게 해야할지 난감해한다. 지영은 베이비시터를 구하기위해 전단지를 돌리고 지영의 기저귀를 떼기위해 노력하지만 베이비시터는 쉽게 구해지지 않는다.

 

대현은 지영에게 자신이 육아휴직을 내겠다며 지영에게 하고싶은 일을 하라 말하고, 지영은 다시 일할수 있다는 기쁨에 들뜬다. 지영은 시어머님에게 대현이 육아휴직을 내고 자신이 일을하게됐다 말하지만 시어머니는 지영에게 남편 앞길을 막는다며 소리지르고, 사부인에게 전화를 걸어 지영의 이상증세에 대해 이야기 한다.

 

 

 

 

 

지영의 엄마는 지영이 아프단 소리에 바로 달려오지만 지영은 할머니로 빙의해 지영의 엄마에게 말을 하기 시작하고, 빙의하면 기억을 잃어버리는 지영은 자신의 취업을 가족들 모두 반대하자 결국 폭발하고 만다. 대현은 지영이 충격받을까 결국 미뤄왔던 진실을 털어놓는데... 드디어 자신의 낮선 모습을 보게된 지영의 뒷이야기는? 영화 82년생 김지영 (KIM JI-YOUNG, BORN 1982, 2019)에서 확인하기 바란다.

 

배울만큼 배우고 홍보회사에서 누구보다 열심히 일했던 지영은 결혼과 육아에 경단녀가되고 육아에 집안일에 고단한 하루하루를 보내던 와중에도 갑자기 가슴이 쿵하고 내려앉을 때가있다. 하지만 가끔 힘들때면 할머니 대학동기등 여러사람으로 빙의해 하고싶은 말을 쏟아내는데... 가족애, 차별, 공감, 메세지, 긴여운이있는영화 82년생 김지영 입니다.
동명의 책을 재미있게 읽으신분.
공유와 정유미의 팬분.
글: ap사랑 (파일조 무비스토리 패널)
<저작권자 ⓒ 원하는 모든것 파일조 filejo.com>

사회적 돌풍을 일으킨 조남주 작가의 소설 <82년생 김지영>이 동명의 영화로 제작됐다. 출산과 육아로 경력이 단절된 젊은 여성의 심정에 깊숙이 이입한 원작 소설의 맥락을 온전히 계승하면서도 작품은 영화라는 매체에 어울리는 여러 에피소드를 덧대 이야기를 풍성하게 가다듬었다. 어린 시절부터 집안에서 경험한 남동생과의 은근한 차별, 늦은 밤 무작정 쫓아오는 또래 남학생으로부터 느낀 두려움, 능력과 무관한 직장 내 역할 제한, 여자 화장실에 설치된 몰래카메라 사건 등 전 생애에 걸쳐 여성이 경험하는 여러 사례를 녹였다. 남편, 친정엄마, 전 직장 동료, 시가 식구들 등 주변 인물의 상황을 드러내며 보편적인 설득력을 담보한다. 여성으로 태어나 살아가는 이들, 여성으로부터 태어나 살아온 이들 모두가 매 순간 목격해온 지난 일상이 덤덤하게 제 모습을 드러낼 때, 관객은 격렬하게 찾아 드는 서러움과 죄책감에 숨죽이게 된다. 나의 엄마, 나의 딸과 누나, 그리고 나의 이야기로서 <82년생 김지영>만큼 현실적이면서도 파장이 큰 영화는 흔치 않다. ‘김지영’을 연기한 정유미는 우리의 삶이 조금 더 나아지기를 바라는 영화의 열망을 연기로 잘 전해낸다. ‘김지영’의 엄마 ‘오미숙’을 연기한 김미경의 활약은 어느 때보다 강렬하다. 배우 출신 김도영 감독이 연출했다.


2019년 10월 25일 금요일 | 글_박꽃 기자 ( got.park@movist.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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