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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입자들 ( 2019 )

조회수 2,401

영화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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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놉시스

사라진 증거, 말없는 증인!
생존을 위한 숨막히는 탈출이 시작된다!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지는 크리스마스 전야
사인을 밝히는 시체 부검소에는
한 젊은 여인의 총살된 시신이 들어온다.
그리고 복면을 쓴 채 들이닥친 3명의 침입자!
법의학자 진가호와 인턴 교림을 협박하는데,
과연 그들이 부검소를 침입한 충격적인 비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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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입자들

Bodies at Rest,2019

 

 

 

약간은 엉성하고 투박해도 오히려 그런 것들이 재미있게 느껴질 때가 있다. CG의 발전으로 그 이전의 것은 구시대의 유물이 되어버린 고전 SF 판타지 이야기는 잠시 접어두기로 하고, 액션영화만 놓고 보더라도 그 차이는 상당히 크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그럼에도 그것은 각자 나름의 매력을 그대로 유지한 영화들이라 할 수 있다. 이소룡의 영화가 지닌 매력을 킹스맨이나 존 윅에서 찾기는 힘든데.. 그 다름을 통해서 우린 다양한 재미를 얻을 수 있다.

 

 

 

 

 

영화 침임자들은 다이하드 2, 컷스로트 아일랜드, 클리프 행어, 롱키스 굿나잇과 같은 90년대 대표적인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들을 연출한 레니 할렌 감독의 작품으로, 그는 2014년 헤라클레스라는 영화를 마지막으로 현재 중화권에서 활동하고 있는 중이며 이 영화 역시도 홍콩에서 홍콩 배우들과 함께 한 작품이다. 특히 어릴 적에 홍콩영화에서 자주 봤던 장가휘가 주연으로 등장하며 그 시절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는데, 그렇다고 이 작품의 완성도가 높다거나 재미있다는 것은 아니다. 그저 그 시절의 느낌이 나는 영화라는 의미일 뿐!

 

 

 

 

 

영화는 시작부터 추격전을 펼치며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린다. 물론 갑작스런 액션에 의아함 또는 불편함을 느낄 수는 있겠지만 오히려 그 엉뚱함이 이 영화에 대한 몰입도를 높여주며 영화에 쉽게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그리고 시작한 지 3분도 되지 않는 시간 안에 여주인공은 머리에 총을 맞고 사망하고 만다. 이 곤란한 상황은 보는 이들을 더욱 난감하게 만들겠지만 이야기는 다시 4시간 전으로 돌아가고 그것은 모두 거짓이었음이 밝혀지며 관객들을 우롱하는 장면이 되고야 만다.

 

 

 

 

시체를 부검하는 법의관 진가호(장가휘)는 금은방에서 총에 맞아 죽은 아내를 그리워하며 크리스마스를 맞이한다. 사실 죽은 아내에 대한 이야기를 굳이 여기에 넣을 필요가 있을까 싶지만, 과거 홍콩영화를 즐겨봤던 이들이라면 그 장면 또한 흔히 즐겨보던 것임을 쉽게 알 수 있을 것이다. 특히 이 영화를 보며 이연걸과 구숙정이 함께 등장했던 왕정 감독의 탈출이라는 영화가 떠올랐는데 그 영화가 다이하드와 유사한 느낌을 줬던 것을 감안한다면 어느 정도는 이해가 되는 부분이기도 하다.

 

 

 

 

 

한정된 공간에서 상당히 소수의 인원만 가지고 이 정도의 액션을 뽑아낸 것은 어찌 보면 대단히 잘한 일이라 생각되지만, 오히려 그렇기에 미흡했던 부분들이 더욱 눈에 띄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든다. 일단 주인공 진가호는 경찰도 아니고 무술가도 아니다. 그를 보조하는 인턴사원 교림(양쯔) 역시도 그런 것들과는 무관한 여성으로 등장한다. 헌데 무장을 한 강도들을 상대로 그들의 선택은 매우 대범하고 도발적이면서도 위태롭기 그지없다. 마치 목숨이 여러 개라도 되는 듯 그들은 위험천만한 행동을 자주 한다.

 

 

 

 

 

특히 총을 든 악당과 1:1 상태가 되었을 때 교림의 판단은 상식적으로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 그녀는 상대를 계속 도발하며 분노하게 만드는데, 아무리 생각해봐도 그 이유는 모르겠다. 그녀는 그들이 반드시 살려둬야 할 인물도 아니고 그들이 사랑에 빠진(?) 인물도 아니다. 그런 그녀가 도발을 해서 얻을 것은 아무것도 없다. 화가 나서 덤벼든다 할지라도 교림이 상대할 만큼 쉬운 상대도 아니다. 게다가 총을 들고 있는 상대에게 아무런 무기도 없이 덤벼드는 것은 그야말로 죽고 싶어 환장한 인간의 행동에 불과할 뿐이다. 그럼에도 그녀는 죽지 않는다. 어디 하나 부러진 곳 없이 살아남는다.

 

 

 

 

 

그렇게 영화는 대부분의 인물들을 모두 죽여 버리고 두 주인공만큼은 끝끝내 살려주며 그 시절 즐겨봤던 영화의 결말들처럼 해피엔딩으로 끝내버린다. 뭔가 황당하면서도 어설픈 장면들이 아쉬움을 주긴 했지만, 그래도 그 시절 즐겨봤던 액션영화를 오랜만에 다시 본 것 같아서 나름 즐거운 시간이 되었던 것 같다. 특히 시체로 등장한 클라라 역시도 보는 이들의 눈을 커지게 만드는 하나의 요소는 되었으리라고 생각한다.
홍콩 액션영화가 보고 싶은 분
90년대 액션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
글: espoirvert (파일조 무비스토리 패널)
<저작권자 ⓒ 원하는 모든것 파일조 filej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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