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관리 · 내가받은자료 · 이벤트 · 쿠폰등록 · 출석도장
최신/미개봉| 한국영화| 3D| 공포/스릴러| SF/환타지| 전쟁/무협| 코미디| 액션| 멜로| 드라마| 고전/명작| 가족/유아| 일반| +19 성인|
내검색어 추천검색어  
나랏말싸미 (송강호,박해일 주연)
진범 (송새벽, 유선 주연)
기생충 (송강호,이선균 주연)
진범 (송새벽, 유선 주연)
대가리 (서세명, 이준상, 이왕수 주연)
JTBC 비긴어게인3 (100원 이용)
JTBC 보좌관 (100원 이용)
JTBC 뭉쳐야 찬다 (100원 이용)
한끼줍쇼 (100원 이용)
아는형님 (100원 이용)
  검색도우미 끄기
내 검색어 저장기능이 꺼져있습니다.
카테고리 보기
무비스토리
TV스토리
일본 애니메이션 전용관
  • 인기메뉴3
  • 탑100
  • 매거진전용관.
  • 이벤트
  • 무제한할인
  • 방송편성표
  • kakao
  • facebook
  • 개인정보 침해 신고센터

타워 ( 2012 )

조회수 143,926

영화포스터
  • 페이스북
  • 트위터
  • 평점

    • 파일조
      8.1
    • 네이버
      8.0
  • 전문가 평점

    • 오락성
      7.0
    • 작품성
      5.0
  • 다운로드
  • 전문가 리뷰

전문가 간략평

Good 좋아요!

  • 볼거리는 확실! CG 완성도 굿!
  • 머리 비우고 즐길 오락 영화를 원하신다면.

Bad 음~글쎄요

  • 상투적인 이야기와 캐릭터
  • 클리셰! 클리셰! 클리셰!
  • 설경구도 납작한 시나리오 속에선.

인터뷰

  • 이 영화의 등록된 인터뷰가 없습니다.

시놉시스


2012년 크리스마스.. 가장 행복한 순간 벌어진 최악의 화재참사!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반드시 살아야한다!


초고층 주상복합빌딩 타워스카이의 시설관리 팀장인 싱글대디 대호(김상경)는 사랑하는 딸 하나(조민아)와 함께 멋진 크리스마스 이브를 보내기로 약속한다. 대호가 마음에 품고 있는 타워스카이 푸드몰의 매니저 윤희(손예진)는 바쁜 대호를 대신해 잠시나마 하나와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 출연진의 다른영화 : 보러가기
  • 리뷰보기
  • 전문가리뷰
  • 스크린샷
  • 최신자료



<7광구>는 잊으세요.

김지훈 감독은 <7광구>의 아픔을 딛고 일어섰습니다.

 

100억의 제작비!

<해운대>에 이은 재난블록버스터 타워!

 

<더 임파서블>,<투모로우>,<볼케이노> 등의 해외 재난영화들도 많이 있지만 절대 뒤지지 않는 작품입니다

우리나라 CG기술이 이렇게 발달했다니 놀랐습니다.

없는 건물이 스크린에 뚝딱 생겨져 있으며 무너지는 장면 또한 굉장히 리얼합니다.

영화 끝나고 가는 길에 <타워>에 나왔던 불에 안탄 쌍둥이 108층 건물을 은근 찾게 한다는

 

궁중에서 곤돌라를 타고 앞뒤로 흔들어서 임기응변으로 탈출하는 장면이 나오는데요,

소리를 안지를 수가 없었습니다.

고소공포증이 있는 저에겐 어찌나 경악 스럽던지요.

CG1,700 컷 들어갔고, 물과 불이 나오는 장면은 거의 실사로 찍었다고.

촬영 내내 잦은 사고가 발생해서 배우들도 고생 많이 했다고 합니다.

 

 



 

 

"설경구와 손예진의 끝 없는 변화"

"그들은 도전 앞에 항상 망설이지 않는 연기자!"

"어떠한 역할이든 다 잘 어울리는 배우"

 



 

 

재난 영화에 첫 도전을 한 손예진은 타워스카이의 푸드몰 매니저 서윤희로 변신, 커리어우먼 캐릭터를 부드럽게 소화하는 것은 물론 재난 속 절망에 빠진 사람들을 독려하고

그들을 이끄는 따뜻한 카리스마를 발휘합니다.

 

설경구는 <역도산> 에서 레슬러를 연기하기 위해

무려 28kg의 무게를 늘렸고

<공공의 적2>에서는 역도산 촬영을 바로 마치고 난 후에 늘린 만큼 몸무게를 줄였다네요!

 

이외에도 <사랑을 놓치다>,<그 놈 목소리>,<공공의 적1-1>,에서도

몸무게를 줄였다 늘렸다를 반복하며 촬영을 했다고 합니다.

정말 신기하지 않나요??

 

영화 촬영을 위해 음식을 먹지 않고서! 참는 당신 정말 대단한 하십니다!!

사람이 몸무게를 줄였다 늘렸다 하는 일이 세상에서 제일 힘든 일인데 말이죠..

정말 설경구는 악바리~~ 아무나 할 수 있을 일이 안일 겁니다!

 

역시 영화가 흥행에 성공 하는 대에는 배우에

역할과 연기력이 제대로 한 몫 하는 것 같습니다.

<타워>에서 설경구의 혼신을 다한 연기 덕분에

역대 최초의 국내영화 관객 수를 1억 만명에 돌파 한 건 아닐까요?

~!! 변신에 변신을 거쳐서 말이죠~

 

<소방관, 형사, 검사, 아나운서> 다양한 역할이 전부~ 잘 어울리는!!

물론 연기력이 뛰어나기 때문 아닐까요?

모든지 완벽하게 캐릭터를 완성 시키는

설경구는 정말 훌륭한 연기자 인 것 같습니다!

 

 



 

 

웃음 강타!

<타워>에서 빠질 수 없는 인물!

 

여기에 김인권 조연군이 나타나다! 곳곳에 깨알 같은 재미를 선사 한다!

김인권! 그를 생각하면 코미디 역할의 왕!!

그가 나오면 웃기지 않을 영화도 재미가 더 해진다.

! ! ! 김인권이 없으면 누가 코미디 역할을 맡을 까요? 이번 <타워> 에서도 한 몫 제대로 하셨죠!

슬픈 영화여도 그가 나타났다 하면 웃음 바다가 되어 버리는데 말이죠.

영화<해운대>에서 오동춘 역을 맡았을 당시 영화 장면 중 죽을 듯, 살아남을 듯 아찔한 순간들의 연속이 있어던 장면이 있었는데요. 정말 그 장면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그 장면에서 마저도 웃음을 참을 수가 없더라 구요.

앞으로도 감칠맛 나는 연기를 보고 싶네요! 정말 한번 만나 보고 싶습니다 ~

당신을 코미디 연기자 지존으로 인정 합니다

 

 



 

 

저는 자꾸 커지는 불길에 갇혀서 갑갑하고 암울한 상황에서도

나오기만 하면 웃음과 편안함을 줬던 배우 김인권이 특히 기억에 남습니다.

 

김인권이 의도치 않게 구세주처럼 등장해주는 장면에선 진지하게 관람하다가도 웃음이 터져나옵니다.. 보는 내네 긴장감과 손에 땀을 쥐어 줬는데요 지금도 아찔한 장면들을 생각하면 가슴이 철렁 가라 앉습니다. 소방대원들이 목숨을 걸고 불길에 뛰어 드는 모습에 한번 철렁, 불길이 치솟는 장면에 철렁, 건물이 무너질 때도 철렁, 영화 속 장면으로 보고 있는 데도 마음이 조마 조마 해집니다.

 

소방대원들은 생명을 구하기 위해, 불길을 바로 잡기 위해 불구덩이 속으로 들어 갑니다.

 

다른 한 사람의 생명을 구하기 위해서 자신의 목숨을 걸고 불길로 뛰어드는

 

소방대원들의 희생에 마음이 뭉클 해집니다.

 

정말 소방관의 존재에 고마움을 느낄 수 있게 해준 뜻 깊은 영화를 본 것 같습니다.

 
108층 건물이 보고싶은 분
화재의 현장이 궁금 하신 분
손예진,설경구의 팬
글: 김덕경 (파일조 무비스토리 패널)
<저작권자 ⓒ 원하는 모든것 파일조 filejo.com>

서울 여의도 한복판에 108층 규모의 초고층빌딩 타워스카이가 들어선다. 63빌딩마저 별 것 아니게 만들어 버리는 이 건물은, 그 규모만큼이나 입주자들의 면모도 화려하다. 웬만한 샐러리맨 봉급으로는 꿈도 꿀 수 없는 곳. 한마디로 욕망이 들어 선 빌딩이다. 욕망이 가는 곳엔 탐욕이 따르기 마련이다. 무리한 욕심은 결국 화를 부른다. 빌딩 CEO 조사장(차인표)이 크리스마스이브 파티를 위해 무리하게 띄운 소방헬기가 빌딩과 부딪히면서 대형화재가 발생한다. 건물 안에 모여 있는 다양한 인간 군상들이 살기 위해 몸부림친다. 그 중엔 홀로 딸을 키우는 시설관리팀장 대호(김상경)와 레스토랑 매니저 윤희(손예진)가 있다. 그리고 이 사람. 사명감 투철한 소방대장 영기(설경구). 화재가 나자, 아내와의 약속도 미루고 불을 향해 돌진한다. “여러 재난영화의 오마주가 담겼다” 언론시사회 날 김지훈 감독이 한 말이다. 정직과 겸손의 발언이라기보다 자진납세에 가깝다. 굳이 얘기하지 않아도 어떤 영화들을 모범사례로 삼았는지 한 눈에 읽히니 말이다. 특히나 존 길러민 감독의 <타워링>(1974년)과는 여러 면에서 흡사하다. 이것을 과연 오마주라고 할 수 있을지는 관객의 판단이지만, 한 가지는 확실하다. 기존 재난영화의 문법을 너무나 성실하게 가지고 온 탓에 개성이 없다. 캐릭터들도 하나같이 전형적이다. 이 작품에 출연 한 배우 중 그 누구도 호연을 했다고 말하긴 어려울 것 같다. 심하게 납작한 시나리오 안에서, 충무로 트로이카 설경구마저 할 수 있는 게 그리 많지 않다. 알다시피 설경구는 <박하사탕> <오아시스> 같은 영화들만 선택해 온 배우는 아니다. <해운대> <해결사> 등 순도 100% 오락영화에도 출연해 왔다. 그의 경쟁력이라면, 어떤 류의 작품에서든 대체 불가능한 자신만의 개성을 보여줬다는데 있다. 그래서 <타워>에서의 설경구는 조금 낯설다. <타워>에서 설경구가 연기하는 영기는 설경구가 아닌 어떤 배우가 해도 큰 문제 될게 없어 보이니 말이다. 김인권, 차인표, 안성기 등 무게감 있는 배우들도 능력발휘의 기회를 얻지 못한 채, 철저한 계산에 맞춰 소비된 느낌이다. 심심한 시나리오와 상투적인 캐릭터의 빈자리를 채우는 건, 다양한 볼거리다. CG로 구현해 낸 타워스카이의 모습은 실로 감쪽같다. 사방으로 솟구치는 화마와 여기저기에서 깨지는 창문 파편들의 모습도 생생하다. 불이 건물을 집어 삼킬듯 휘감는 장면에서는 100억 대작에 걸 맞는 위용을 보여준다. 개성 없는 이야기와 달리, 액션에 있어서는 독특한 연출도 보인다. 유리로 된 다리를 건너는 씬과 엘리베이터를 이용한 탈출 씬은 공들여 찍은 흔적이 역력하다. 덕분에 영화는 마지막 순간까지 지루함을 안기지 않는다. 끊임없이 쏟아지는 볼거리에 취해 스크린에 시선을 고정하게 된다. 하지만 알맹이가 알차지 못하다보니, 뭔가 허기진 느낌이다. 그러고 보니, 이 영화. 패스트푸드 음식과 참 많이 닮았다. 이것이 이 오락영화의 장점이라면 장점이고, 단점이라면 단점이다.


2012년 12월 27일 목요일 | 글_정시우 기자 ( siwoorain@movist.co.kr )
공지사항     이용약관     개인정보처리방침     청소년보호정책     광고/제휴/홍보제안     저작권보호센터     고객센터     개인정보 침해 신고센터
 
(주)제이엘에스커뮤니케이션  |   인천광역시 부평구 대정로 19 (부평동,이레타워3층)  |   고객센터 : 1588-2943  |   팩스 : 032-514-1233
사업자등록번호 : 122-86-21648  |   통신판매 : 2012-인천부평-00441  |   부가통신사업자등록번호 : 3-01-12-0050
저작권·정보보호·청소년책임 : 최경민 대표 (filejo00@gmail.com)  |   Copyright ⓒ 2011 JLS communication All Rights Reserved.
불법 촬영물을 웹하드(포털)에서 업로드하거나 다운로드 받는 것은 명뱅한 범죄행위로 관련 법률에 근거하여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