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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빗 ( 2019 )

조회수 1,235

영화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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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놉시스

쌍둥이 언니를 찾으려는 주인공과 쌍둥이에 관한 연구가 진행되던 팀의 사투를 그린 스릴러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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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빗

Rabbit,2017

 

 

 

2017년 멜버른 국제 영화제 월드 프리미어, 시체스 영화제 공식 상영, 판타스틱 페스트 공식 상영작 <래빗>은 쌍둥이를 소재로 한 스릴러 작품으로, 쌍둥이 언니를 찾으려는 주인공과 쌍둥이를 대상으로 진행된 연구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쌍둥이는 이란성과 일란성으로 나뉜다. 개중 소설, 영화, 드라마 등 각종 대중매체에서 주로 등장하는 쌍둥이는 똑같은 유전 형질을 가진 일란성 쌍둥이다. 반면 이란성 쌍둥이는 성별, 유전 형질, 각각의 개성이 뚜렷하여 쌍둥이를 잘 모르는 사람도 구분하기 쉽다.

 

 

 

 

 

일란성이든 이란성이든, 남들과는 다른 태생적 특징 때문에 쌍둥이는 생체 연구의 소재가 되는 일도 잦았다. <래빗>의 주인공 또한 쌍둥이 언니를 찾으려고 고군분투하는 인물로 그려지며, 사건이 진행됨에 따라 쌍둥이에 관한 연구를 진행하던 팀의 정체가 드러난다. 실제 사건이며, 생존자의 증언으로 세상에 널리 알려지게 된 요제프 멩겔레의 아우슈비츠 쌍둥이 실험이 있다. 요제프 멩겔레는 나치 하의 의사로, 히틀러에게 충성하며 반인류적인 생체실험을 진행한 인물이다. 당시 실험에 동원된 약 삼천 명의 아이 중 생존자는 180여 명에 불과했다.

 

 

 

 

 

요제프 멩겔레는 1911년부터 1979년까지 생존했다. 그는 의사이자 나치 친위대 장교였고, 아우슈비츠에서 그의 별명은 죽음의 천사였다. 그는 아우슈비츠에 일할 당시, 세 종류의 복장을 돌려 입은 것으로 유명하다. 하얀 가운을 입은 멩겔레는 친절했고, 파란 수술복을 입고 있으면 누군가가 수술대에 오르는 것이며, 나치의 회색 제복을 입었으면 누군가가 잔인한 생체실험을 당한다는 의미였다.

 

 

 

 

 

그런 멩겔레가 유난히 특별하게 대우했던 인물들이 있었다. 바로 아우슈비츠에 수용된 쌍둥이 아이들이었다. 쌍둥이들은 노역도, 가혹한 고문도 당하지 않았으며, 남들보다 나은 생활환경을 누렸다. 따라서 쌍둥이들은 수감자들 사이에서 부러움의 대상이었다. 그러나 멩겔레의 특별대우는 곧 있을 끔찍한 생체실험의 시작일 뿐이었다.

 

 

 

 

 

혈액형이 다른 쌍둥이의 피를 서로에게 수혈하고, 이란성 쌍둥이의 성별을 교체하기도 하며, 심지어 쌍둥이의 몸을 하나로 합치는 샴쌍둥이 수술까지 진행했다. 물론 대부분 아이는 사망했고, 간신히 살아남은 생존자들은 심각한 후유증에 시달렸다. 그러나 멩겔레는 나치가 철수한 뒤 치러진 군사재판에서 처벌받지 않은 채 삶을 마감하였다.

 

 

 

 

 

<래빗>에서 중점적으로 다루는 이야기 또한 쌍둥이에 대한 미신이나 추측들이다. 쌍둥이들은 서로의 고통을 공유한다, 한 사람이 다치면 다른 한쪽에게도 영향을 준다, 이러한 추측들이 결국 쌍둥이에 대한 연구를 실제로 진행하게 만들고, 조건만 갖추어지면 언제든지 요제프 멩겔레 같은 사이코패스가 등장할지 모른다는 생각이 들게 하는 작품이다. 피가 튀기는 액션이 난무하는 슬래셔 무비라기보다는 뒷담을 서늘하게 만드는 미스터리, 추리 종류의 공포물이다. 킬링타임용 스릴러 영화로 추천한다.
스릴러, 미스터리, 추리 장르를 좋아하시는 분
글: HMJ (파일조 무비스토리 패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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