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뺑반 ( 2019 )

조회수 32,852

영화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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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놉시스

Hit and Run 상황 발생,
순마 출동합니다!

경찰 내 최고 엘리트 조직 내사과 소속 경위 ‘은시연’(공효진).
조직에서 유일하게 믿고 따르는 ‘윤과장’(염정아)과 함께
F1 레이서 출신의 사업가 ‘정재철’(조정석)을 잡기 위해 수사망을 조여가던 시연은
무리한 강압 수사를 벌였다는 오명을 쓰고 뺑소니 전담반으로 좌천된다.

알고 보면 경찰대 수석 출신, 만삭의 리더 ‘우계장’(전혜진)과
차에 대한 천부적 감각을 지닌 에이스 순경 ‘서민재’(류준열).
팀원은 고작 단 두 명, 매뉴얼도 인력도 시간도 없지만 뺑소니 잡는 실력만큼은 최고인 ‘뺑반’.
계속해서 재철을 예의주시하던 시연은 뺑반이 수사 중인 미해결 뺑소니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가 재철임을 알게 된다.

뺑소니 친 놈은 끝까지 쫓는 뺑반 에이스 민재와
온갖 비리를 일삼는 재철을 잡기 위해 모든 것을 건 시연.
하나의 목표를 향해 힘을 합친 그들의 팀플레이가 시작되는 가운데
방법을 가리지 않고 수사망을 빠져 나가려는 통제불능 스피드광 재철의 반격 역시 점점 과감해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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뺑반

Hit-and-Run Squad, 2018

 

 

영화 <뺑반>은 과거 <차이나타운>의 메가폰을 잡았던 한준희 감독의 작품으로, 공효진, 조정석, 류준열, 염정아 등 내로라하는 배우들을 앞세우며 개봉 전부터 큰 화제를 모았던 작품이다. 이 영화의 제목은 뺑소니전담반의 줄임말로, 실제 교통사고 중 뺑소니만을 전담으로 처리하는 경찰조직 뺑소니 전담반을 소재로 만든 영화이다. 영화의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이 영화는 자동차를 주된 소재로 활용하며 화려한 액션과 반전 있는 범죄이야기를 엮어낸 범죄액션영화이다.

 

 

 

 

영화는 정재철(조정석)회장과 경찰청장의 뒷거래를 비추며 시작한다. 정재철은 F1 사업으로 큰돈을 번 사업가이며 정치인과 기업인들에게 큰돈을 뇌물로 바치며 더 큰 사업을 꿈꾸고 있다. 그는 자신과 돈거래를 하는 사람들의 얼굴과 돈거래 장면이 담긴 블랙박스를 자신만의 슈퍼카에 소장하며 관계를 유지한다. 한편 광수대 내사과에서 일하는 은시연 경위(공효진)와 윤과장(염정아)는 정재철과 경찰청장의 뒷거래 냄새를 맡고, 그 음모를 파헤치고자 블랙박스를 얻기 위해 사력을 다한다. 하지만 작전은 실패하고 은시연은 인천 서부경찰서의 뺑반으로 좌천된다.

 

 

 

 

은시연은 그곳에서 알 수 없는 이상한 방식으로 수사하는, 괴짜 천재 수사관 서민재(류준열)을 만난다. 그리고 3개월 전 정재철 소유의 F1 경기장 근처에서 굉장히 수상한 뺑소니 사고가 발생했다는 사실을 앎과 함께 다시 한 번 정재철과 그와 커넥션을 유지하고 있는 인사들을 잡기 위한 작전을 계획한다.

 

 

 

 

영화 <뺑반>은 장단점이 명확한 영화다. 영화의 가장 큰 장점이라면 역시 맡은 배역을 찰떡 같이 소화해내는 배우들의 명품 연기력일 것이다. 조정석, 공효진, 류준열은 이미 각자 많은 영화에서 그 연기력을 인정받은 수준 높은 연기자들이다. 그리고 염정아는 최근 종영한 드라마 <스카이캐슬>에서 엄청난 연기를 선보이며 스카이캐슬신드롬을 이끈 장본인이기도 하다. 이 네 명의 배우가 한 자리에 모여 웃음기 뺀 진짜 연기를 선보인다. 조정석은 지금껏 맡아온 배역과는 사뭇 다른 악역 연기를 선보이는데, 마치 진짜 싸이코라도 된 마냥 대단한 연기를 펼친다. 영화에 산재한 단점들에도 불구하고 배우들의 수준 높은 연기는 영화에 대한 몰입을 도와준다.

 

 

 

 

하지만 배우들의 멋진 열연에도 불구하고, 아쉬운 점은 분명 남아 있다. 화려한 자동차 액션으로 개봉 전부터 관객들을 현혹한 영화사의 광고에도 불구하고, 영화 속 액션은 어딘가 아쉽다. 어디에서나 본 듯한 전형적인 한국형스토리는 그럭저럭 눈감아준다손 치더라도, 이런 유의 영화라면 액션 하나만큼은 속 시원하게 터져줘야 제 맛인데, 이 영화는 레이싱 액션에서도 큰 점수를 얻지 못하며 흥행에 실패하고 만다.

 

 

 

 

대단한 작품성을 갖춘, 끝장나는 액션을 갖춘 훌륭한 영화까지는 아니다. 하지만 배우들의 찰떡같은 배역 소화력과 심심치 않은 영화의 내러티브는 나른한 주말 오후, 퇴근 하고 돌아온 지친 평일 저녁을 위로하기에는 충분하다.

 

 
짱짱한 배우진의 연기가 궁금한 사람
배우 조정석의 연기 변신이 궁금한 사람
킬링타임용 재밌는 영화가 필요한 사람
글: bta_vistavie (파일조 무비스토리 패널)
<저작권자 ⓒ 원하는 모든것 파일조 filejo.com>

뺑소니범을 잡는 경찰들의 이야기 <뺑반>은 자동차 액션 시퀀스로 주된 스펙타클을 선사하는 범죄 오락 액션물이지만, 장르적 재미를 설득력 있게 뒷받침하는 서사와 갈등 구조에도 소홀하지 않은 작품이다. 경찰대 출신 내사과 소속의 엘리트 경찰, 인천 지역사회에서 뺑소니 사건을 도맡는 순경 등 주인공은 같은 경찰 소속임에도 각자의 위치와 지향이 다르다. 영화가 담아내는 드라마는 명징한 악인과 마주한 그들이 결국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는 과정이다. 공효진 등 주연 배우가 직접 F1 영암경기장, 인천 도로 한복판 위를 운전하며 자동차 액션 시퀀스를 선보이고, 선한 얼굴의 조정석이 사이코패스 성향의 악역으로 변신하는 등 관객 입장에서는 눈요깃거리가 있는 작품이다. 여성 캐릭터를 활용하는 감독의 방식 역시 수준 있는 편이다. 다만 영화가 사건에 얽힌 인물 각각의 입장과 심정을 묘사하는 데 큰 비중을 두면서 종종 장르물로서의 긴장감이 무뎌지는 느낌을 주는 건 약점이다. 적절한 웃음이 녹아든 경쾌한 오락물을 선호한다면 전반적으로 심각한 분위기 역시 취향을 탈 수 있다.<차이나 타운>(2014)을 연출한 한준희 감독의 신작이다. 이성민이 ‘서민재’의 아버지 역으로 특별 출연한다.


2019년 1월 29일 화요일 | 글_박꽃 기자 ( got.park@movist.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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