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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키 ( 2016 )

조회수 124,363

영화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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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점

    • 파일조
      8.3
    • 네이버
      8.0
  • 전문가 평점

    • 오락성
      7.0
    • 작품성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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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문가 리뷰

전문가 간략평

Good 좋아요!

  • 최근 어둡고 또 어두운 영화들에 질려 가볍고 순한 영화가 보고 싶다면
  • <트럭>이후 오랜만인 유해진의 원톱 영화가 기대되는 분들

Bad 음~글쎄요

  • 단무지 공예, 초스피드 김밥 썰기 같은 유머가 유치하다고 생각하는 분
  • 부분부분 재미있지만 전체적으로는 큰 의미 없는 영화는 별로인 분

시놉시스


성공률 100% 완벽한 킬러!
목욕탕 Key 때문에 무명배우로 삶이 뒤바뀌다?!


냉혹한 킬러 형욱(유해진)은 사건 처리 후 우연히 들른
목욕탕에서 비누를 밟고 넘어져 과거의 기억을 잃게 된다.
인기도, 삶의 의욕도 없어 죽기로 결심한 무명배우 재성(이준)은 신변 정리를 위해 들른 목욕탕에서
그런 형욱을 보게 되고, 자신과 그의 목욕탕 키를 바꿔 도망친다.

이후 형욱은 자신이 재성이라고 생각한 채, 배우로 성공하기 위해 노력하는데…

인생에 단 한번 찾아온 초대형 기회! 초특급 반전!
이것이 LUCK.KEY다!
* 출연진의 다른영화 : 보러가기

예고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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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키

Luck_Key, 2015

 

 

 

 

 

“84년생 32살 입니다.” 이 대사를 시작으로 웃음과 함께 형욱(유해진)과 재성(이준)Lucky 한 삶이 시작된다.

 

 

럭키라는 제목을 봤을 때 Lucky로 만 생각을 했었다. 하지만 실제로 제목을 보니 Luck_key였다. 영화를 보니 그 이유를 알았고 제목을 지은 사람의 센스에 또 한 번 놀라게 되었다. <럭키>는 우연히 목욕탕에서 키(key)가 뒤 바뀐 재성과 형욱의 이야기이다.

 

 

 

 

형욱은 기억을 잃게 되면서 자신이 재성이라고 착각을 하게 된다. 그래서 자신의 잃어버린 기억을 찾기 위해 진짜 재성의 행적을 되돌아간다. 그러던 중 재성이 배우였다는 사실을 알고 무명배우의 삶을 시작하게 된다. 연기도 모르던 형욱이 촬영장에서 항상 감독에게 구박을 받다가 액션 신에서 두각을 보이면서 갑자기 주인공의 자리까지 맡게 된다. 반면 형욱으로 살기로 한 재성은 갑자기 많아 진 돈에 그 동안 다른 사람에게 졌던 빚을 다 갚고 형욱의 돈을 흥청망청 쓴다. 그러던 중 형욱의 집에서 목이 말라 와인을 먹으려다가 비밀의 방을 찾게 되고 형욱의 진짜 직업이 무엇인지 알게 된다.

 

 



 

 

<럭키>는 아무생각 없이 간단하게 웃으면서 보기 좋은 영화이다. 킬러라는 직업 특성상 영화가 어둡고 무거워 질 수 있는 그런 부분을 생각지도 못 한 전개로 잘 풀어냈다. 또 영화에 나오는 배우들이 연기를 잘 해 영화에도 잘 몰입 할 수 있게 만들어준다. 하지만 다 좋은 것만은 아니다. 생각보다 짧은 영화시간에 영화를 끝내다보니 영화의 전개가 너무 빠르고 갑작스럽게 진행이 된다. 영화시간이 10분이 길어진다고 해서 영화의 내용이 크게 바뀌는 것을 없을 것 같지만 그래도 어떨까? 라는 생각을 하게 만든다.

 

 



 

 

그리고 영화를 보고나면 오로지 유해진으로 시작해서 유해진으로 끝이 난다. 하지만 주연배우들을 보면 4명이나 있다. 영화의 내용이 너무 형욱(유해진)으로만 치우치다 보니 상대역인 재성(이준)역할이 빈약해 보인다. 어쩌면 이런 부분이 모여서 위에 내용처럼 갑작스러운 전개를 만든 것이 아닐까?

 

 

하지만 코미디 영화답게 계속 웃음을 만들어낸다. 주연 배우가 유해진씨 여서 영화에 그 만의 유머가 영화에 배여 있는 느낌이다. 딱히 어떤 것이라고 꼬집어서 말을 하지는 못하지만 영화를 봤다면 어떤 느낌인지 이해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럭키>는 우리가 살면서 한 번쯤 생각해보는 주제를 가지고서 영화를 만들었다. 그렇기 때문에 영화를 보는 우리들에게 조금 더 친근하게 다가온다. 격식을 차리지 않고 편안한 마음으로 만나는 동네친구처럼 <럭키> 또한 그런 영화이다. 따라서 너무 많은 기대를 하고 본다면 큰 실망을 할지도 모른다. 만약 이 글을 본다면 영화를 보기 전에 미리 기대치를 낮추고 보기를 추천한다

 

 

 
휴식이 필요 한 사람
유해진의 팬이 되고싶은 사람
웃고싶은 사람
글: 투to2 (파일조 무비스토리 패널)
<저작권자 ⓒ 원하는 모든것 파일조 filejo.com>

<럭키>는 유해진 주연의 생활밀착형 반전코미디다. 하루아침에 운명이 뒤바뀌어버린 남자의 완벽히 대비되는 두 인생을 소화한 유해진의 연기 보는 재미가 크다. 냉철한 킬러에서 외모 빼고 완벽한 무명배우까지 영화 속 독특한 캐릭터가 배우 유해진이 기존에 가진 이미지와 충돌하거나 상승작용을 내면서 웃음을 만든다. 영화는 자극적인 설정 없이 오로지 타인의 인생을 살게 된 남자가 겪는 해프닝을 통해 코미디를 만들어낸다. 대단한 웃음이라기보다는 특별한 상황 속에서 연출되는 깨알 같은 재미의 연속인 영화다. 긍정의 아우라가 영화 전반에 흐른다. 순식간에 옥탑방 신세가 되지만 몸에 밴 성실한 습관으로 삶을 꾸려가는 유해진 캐릭터나, 폐인신세에서 삶의 의지를 찾아가는 이준 캐릭터가 흐뭇하다. 음악과 화면 역시 가볍고 경쾌한 톤이다. 큰 웃음을 기대하는 사람은 실망할 수 있겠으나 욕심부리지 않는 소소한 코미디가 매력인 영화다.


2016년 10월 5일 수요일 | 글_류지연 기자 ( jiyeon88@movist.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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