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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 화성으로 가는 길 ( 2016 )

조회수 5,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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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놉시스

무한한 우주 너머, 인류가 꿈꾸는 미지의 세계 화성!
NASA에서는 최초의 화성 유인 탐사를 위해 각계의 스페셜리스트를 소집한다. 지독한 고독과 고통 속에서도 우주를 꿈꾸며 목숨 건 여정을 이어가는 NASA 대원들의 위대한 여정이 지금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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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 화성으로 가는길

Passage to Mars

 

 

 

 

장 크리스토프 조프로라는 생소한 이름의 감독이 산전수전을 겪으며 담은 영화 <마스: 화성으로 가는길>을 소개한다. 201610월에 개봉한 이 영화는 다큐멘터리 영화로 <스타트렉>시리즈에서 스팍역으로 잘 알려진 재커리 퀸토가 내레이션을 맡아 관객들에게 생생한 현장을 전달한다. 이미 재커리 퀸토는 <스타트렉: 더 비기닝> <스타트렉 다크니스>를 통해 국내에도 이름을 알리고 있으며, 조금 앞인 168월에 개봉한 <스타트렉 비욘드>에서 또 한번 더 스팍역으로 입지를 굳히고 있는 인물이다. 거기에 더해 배우 샬롯 램플링과 우주비행사 출신인 버즈 올드린도 내레이션에 동반 참여한다.

 

 

 

 

 

무한한 우주에서 인류가 꿈꾸는 미지의 공간인 화성! NASA에서는 화성탐사의 일환으로 각 계의 전문가로 구성된 대원들을 모으고, 이에 그들은 극한의 고통 속에서 우주탐사라는 원대한 꿈을 실현하기 위해 여정을 시작한다. 그런데 한가지 주의해야 할 점은...타이틀에 화성이라는 단어가 등장했다고 해서 화성 내에서 일어나는 에피소드를 담은 영화라고 인지하면 자칫 낭패를 볼 수도 있다. 사실은, 가상의 화성 탐사 프로그램을 진행하기 위해 NASA의 과학자인 파스칼 리라는 인물이 화성과 가장 유사한 지형과 기후조건을 지닌 북극의 데본 아일랜드라는 장소에서 화성유사적 경험과학의 지식을 찾는 일련의 과정을 그려낸 것이다.

 

 

 

 

 

우주 과학자들의 말을 빌리면, ‘화성은 미래 인류에게 가장 중요한 연구 대상이라고 한다. 특히 나날이 심각해지고 있는 지구의 환경오염과 자원고갈에 대비한 대체 행성 발굴에 열을 올리고 있는 시점에서 화성의 중요성은 더 이상 강조하지 않을 수가 없게 되었다. 태양계에서는 네 번째 위치한 행성인 화성은 지구와 가깝기도 하지만, 더욱이 주목해야만 하는 이유는 표면에 토양과 암석이 발견되는 등 생명체의 존재 가능성이 높은 행성이기 때문이다. 이와 같은 제반 지식들을 토대로 한 편의 다큐멘터리를 본다는 심정으로 <마스: 화성으로 가는 길>에 접근한다면 도움이 될 것이다.

 

 

 

 

 

<마스: 화성으로 가는 길>의 플레이 버튼을 누른 후 얼마 지나지 않아 지구에서 화성까지의 거리가 6500km’ 라는 지식을 전달하면서 화성의 대기성분과 중력에 대한 설명 등 여러 가지 궁금증을 시원하게 풀어주는 점은 하나의 엔터테인먼트에서 더 나아가 과학에 대한 공부가 되기도 한다. 또한 이따금씩 나오는 우주공간에 대한 영상미는 UHD 대형 TV를 통해 감상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 스필버그의 <인디아나 존스>와 같이 허구적인 모험이 아니라, 경험칙과 논리칙에 근거한 모험 다큐멘터리인 이 영화는 관객들에게 비교적 뚜렷한 평가를 받을것이라는 예상을 해본다. 왜냐하면 영화의 소재 자체가 그러하기 때문이고, 장르 조차도 다큐멘터리 계열이기 때문에, 열렬히 환영하는 일부의 관객에 있음에 반해 끝까지 다 보지도 않고 중단을 선택할 일부의 관객들도 있을 가능성이 높다.

 

 

 

 

 

어쨌거나 NASA팀과 함께 동고동락하며 고생한 장 크리스토프 조프로 감독의 열정에 대해서는 박수갈채를 보내주어도 무방할 것이지만, 영상에 담겨진 일련의 과정들이 과연 화성 탐사 및 화성 생활을 궁금해하는 이들에게 충분한 정보를 제공했는지..더 나아가 그들의 흥미에 부합할지 등의 여부는 의문이다! 결국 작품에 대한 최종평가는 관객들의 몫으로 돌리고 리뷰는 마무리 하고자 한다.

 

 

 
미지의 세계인 화성! 그 화성 탐사와 관련된 다큐멘터리가 궁금하다?
글: 정도교도 (파일조 무비스토리 패널)
<저작권자 ⓒ 원하는 모든것 파일조 filej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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