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 회차 줄거리 구매
75회
2015.03.07 (토)
지금의 자신을 만들어 준 은인, 크리스 선배와 드디어 투수와 타자로서 맞대결하게 된 에이쥰. 그 은혜에 보답하기 위해 에이쥰은 혼신의 투구를 펼치기 시작한다.
미리보기 
74회
2015.02.28 (토)
카타오카 감독의 사임 이야기를 듣고 크게 동요하는 1,2 학년팀.
그 상황에서 미유키는 후루야의 과제였던 페이스 배분을 무시하고 전력으로 던질 것을 요구하는데...
미리보기 
73회
2015.02.21 (토)
카타오카 감독이 가을 대회 이후 사임할 것이란 소식을 듣게 된 3학년들. 자신들이 감독을 위해 마지막으로 무엇을 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 고민하기 시작하는데...
 
72회
2015.02.14 (토)
입스로 인해 몸쪽 공을 던지지 못 하게 된 사와무라. 그렇게 고민하던 사와무라 앞에 은퇴했던 크리스가 찾아왔다. 크리스는 발상을 전환하여 새로운 바깥쪽 공을 연마할 것을 제안한다.
미리보기 
71회
2015.02.07 (토)
카타오카 감독의 지시로 공 한번 던져보지 못한 채 묵묵히 개별훈련을 소화하는 사와무라. 그 사이 후루야는 세이도의 에이스로서 자리잡기 시작하는데... 그리고 드디어 가을 대회의 예선이 시작되었다.
미리보기 
70회
2015.01.31 (토)
아웃 카운트 하나 잡지 못 한채 마운드를 다시 후루야에게 넘기는 사와무라. 결국 세이도는 야쿠시에게 패하고 만다. 한편 미유키는 사와무라의 입스를 의심하는데...
미리보기 
69회
2015.01.24 (토)
후루야의 6이닝 무실점 호투 후 마운드를 건네받은 사와무라. 에이스 경쟁을 해야하는 후루야보다 잘해야만 한다는 중압감이 그를 덥쳐오기 시작하는데...
미리보기 
68회
2015.01.17 (토)
찬스 때마다 번번이 흐름이 끊기는 세이도의 타선. 그리고 완투를 목표로한 후루야의 완벽한 투구로 야쿠시 전은 의외의 양상으로 흘러갔는데...
미리보기 
67회
2015.01.10 (토)
야쿠시와의 연습시합이 결정되면서 세이도 부원들은 더더욱 의욕을 불태운다. 그리고 드디어 시작된 시합, 세이도는 야쿠시의 실수를 틈타 쉽게 선취점을 올리는데...
미리보기 
66회
2015.01.03 (토)
고시엔 결승에 진출한 이나시로. 세이도를 비롯한 서도쿄 지역의 학교들은 결승전을 TV로 지켜보며 각자의 각오를 다진다. 한편 카타오카 감독은 부원들에게 새로운 코치의 선임소식을 전하는데...
 
65회
2014.12.27 (토)
새로운 팀으로 첫 연습시합을 승리로 이끌어 내는 세이도. 그러나 카와카미는 아직까지 이전 시합에서의 충격을 떨쳐내지 못 하고 있었다. 한편, 고시엔에 진출한 이나시로는 승승장구하며 연승을 거두어 나간다.
미리보기 
64회
2014.12.20 (토)
충격적인 역전패와 3학년 선배들의 은퇴. 그러나 세이도는 새로운 캡틴을 중심으로 다시 앞으로 나아가기 시작한다.
 
63회
2014.12.13 (토)
아웃 하나를 남겨두고 역전패를 당해 고시엔 본선 진출이 좌절된 세이도. 기대가 컸던 만큼, 거의 다 손에 잡았던 꿈이었던 만큼 충격은 너무나 컸다. 하지만 은퇴하는 선배들과 남은 후배들은 각자의 길을 찾아야 했다.
 
62회
2014.12.06 (토)
마지막 아웃카운트 하나를 남겨놓고 등판한 카와카미. 하지만 전년도 챔피언 이나시로는 쉽게 마지막 아웃을 허용하지 않았다. 연속 사사구로 득점권 주자를 둔 가운데 타순은 4번 하라다로 이어지고...
 
61회
2014.11.29 (토)
9회 말, 마무리까지 맡게 된 사와무라는 새삼 의지를 다진다. 하지만 신경이 모두 끊어져 버릴 것 같은 긴장의 연속이 이어지는데... 그럼에도 그 누구도 사와무라의 상태를 걱정하지 않고 있었다.
 
60회
2014.11.22 (토)
한 점 앞선 상태로 맞는 세이도의 9회 초 마지막 공격. 미유키의 2루타에 이은 후루야의 희생타로 또다시 절호의 기회를 맞는다. 그런데 타석에 들어선 번트 장인 사와무라는 초구를 있는 힘껏...
 
59회
2014.11.15 (토)
나루미야는 끈질기게 물고 늘어지는 4번 타자 유우키에게 체인지업으로 승부를 건다. 이는 체인지업을 아예 공략대상에서 뺀 세이도로서는 뼈아플 수 있는 한 수였다 하지만 4번 타자이자 캡틴의 방망이가 휙 하고 도는가 싶더니...
미리보기 
58회
2014.11.08 (토)
형인 료스케의 타석에 대타로 들어서는 하루이치. 1학년에 나무배트까지 사용하는 하루이치의 모습에 무시당한다고 생각한 나루미야는 흥분하고 마는데...
미리보기 
57회
2014.11.01 (토)
또다시 큰 위기를 넘기고 세이도는 비장하게 8회초 공격에 임한다. 하위타선인 후루야와 사와무라, 시라스의 활약으로 1사 주자 1, 3루의 기회를 맞이하고... 그리고 타순은 1번으로 돌아와 쿠라모치가 막중한 책임을 지고 타석에 서는데...
미리보기 
56회
2014.10.25 (토)
큰 위기를 넘기고 7회초 공격을 맞은 세이도는 또다시 추가득점에 실패한다. 그리고 7회 말, 탄바는 다리를 삐끗하면서 또다시 위기를 맞이하는데... 2사 주자 1, 2루 상황에서 카타오카 감독은 사와무라 카드를 꺼내든다.
 
55회
2014.10.18 (토)
나루미야의 압도적인 투구 앞에서 속수무책 당하는 세이도 타선. 반면에 탄바는 매회마다 위기를 맞으며 힘든 싸움을 벌인다. 한편 다리 부상을 감추고 뛰던 코미나토는 점점 플레이가 힘에 부치는데...
미리보기 
54회
2014.10.11 (토)
세이도는 후루야의 2루타로 추격 기회를 잡지만 안타깝게 무위로 돌아간다. 그리고 5회부터 등판한 탄바는 컨디션 호조에 힘입어 깔끔한 스타트를 끊는가 했지만... 고질병인 직구 쏠림이 또다시 나오고 만다.
미리보기 
53회
2014.10.04 (토)
1회초 나루미야가 내준 1점을 제외하고는 0의 행진을 계속하는 세이도와 이나시로. 하지만 그 0의 행진은 4회말 이나시로의 공격때 깨져버리고 만다. 소모가 심한 피칭을 해온 후루야는 4회 말에 두 점을 내주고, 카타오카 감독은 탄바 카드를 꺼내든다.
미리보기 
52회
2014.09.27 (토)
나루미야는 1점을 내준 직후, 4번 5번 유우키와 마스코를 돌려세우며 진화에 성공한다. 한편 나루미야와 맞대결을 하게 된 후루야는 강속구로 이나시로 타자들을 압도하는데... 양쪽 팀 모두 공격에서 활로를 찾기 힘든 것은 매한가지였다.
미리보기 
51회
2014.09.20 (토)
드디어 막을 올린 세이도와 이나시로의 결승전. 거대한 벽 나루미야를 상대로 1회초 세이도의 공격이 시작되는데... 선두타자 쿠라모치의 출루로 시작된 의외의 흐름에 나루미야는 점점 흥분하게 된다.
미리보기 
50회
2014.09.13 (토)
사와무라와 후루야로서는 3학년도 처음에는 엉망이었다는 말이 믿기지 않았다. 하지만 3학년들도 1학년 시절을 보냈다는 사실을, 누구나 처음부터 잘 한 건 아니라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그리고 드디어 고시엔 진출을 건 결전이 시작되려 하고 있었다.
 
49회
2014.09.06 (토)
사와무라는 갑자기 변화구를 배우고 싶다는 이야기를 꺼낸다. 하지만 결승을 하루 앞두고 뜬금없다고 느껴질 수 있다는 그 말에 미유키와 크리스는 흥미를 갖는데... 그렇게 사와무라의 또다른 발전의 가능성이 보이는 순간, 안 좋은 추억 속의 주인공이!
 
48회
2014.08.30 (토)
고시엔 진출권이 달린 결승전을 앞두고 세이도와 이나시로는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었다. 특히 세이도는 작년에 나루미야에게 당한 굴욕을 갚아주겠다면서 투지를 불태우는데... 하지만 타자들이 나루미야에게 느끼는 압박 못지 않게 투수진도 이나시로 타선에 압박을 느끼고 있었다.
미리보기 
47회
2014.08.23 (토)
압도적인 피칭을 보여준 나루미야를 바라보는 미유키의 심경은 복잡했다. 저 완벽한 피칭을 무너뜨려야 한다는 압박감과 강자 앞에서 발동되는 특유의 승부욕. 그 가운데 문득 포수의 세계에 첫 발을 디딘 그 시절을 회상한다.
미리보기 
46회
2014.08.16 (토)
이나시로와 사쿠라자와의 경기는 예상 밖의 투수전으로 흘러가는 양상을 보여준다. 하지만 매회 매회 가까스로 버텨내는 나가오와는 대조적으로 나루미야의 피칭은 가히 압도적이었는데... 한 점이라도 내주면 희망이 없다는 위기감이 사쿠라자와 야수들의 움직임마저 둔하게 만들고 만다.
미리보기 
45회
2014.08.09 (토)
이나시로 대 사쿠라자와. 사람들의 예상은 백이면 백 이나시로 실업의 낙승이었다. 하지만 사쿠라자와의 선발 나가오가 너클볼을 앞세워 이나시로 타선을 철저히 틀어막고... 이에 자극받은 이나시로의 선발 에이스 나루미야는 1회부터 피치를 올린다.
미리보기 
44회
2014.08.02 (토)
마운드에서 세이도를 틀어막던 거한이 이번에는 타석에서 사와무라를 위협한다. 파울조차 번번이 장타를 그리는 그 괴력 앞에 사와무라는 지난 경기 피홈런을 떠올리는데... 하지만 마주앉은 미유키가 보기엔 사와무라는 전혀 위축되지 않아 있었다.
미리보기 
43회
2014.07.26 (토)
대타로 나선 코미나토는 특유의 센스로 마키의 커브를 걷어올려 주자를 싹쓸이한다. 하지만 3점이나 앞선 상황에서 등판한 사와무라는 첫 주자를 사구로 내보내고... 교묘한 센센의 공격에 바로 위기에 몰린다.
미리보기 
42회
2014.07.19 (토)
센센이 선취점을 가져간 상태에서 이어지는 팽팽한 투수전. 세이도 타선은 장신을 십분 활용한 마키의 커브에 고전하면서도 점차 적응해간다. 하지만 몇 번의 기회가 득점까지 이어지지 못한 채 경기는 후반으로…
미리보기 
41회
2014.07.12 (토)
코시엔 본선까지 2승. 도쿄 서부지구 4강팀이 확정되었다. 세이도의 준결승 상대는 강호지만 다소 지명도에서 떨어지는 센센 고교. 세이도는 센센의 장신 에이스 마키에 맞서 에이스 탄바를 출전시키기로 하는데…
 
40회
2014.07.05 (토)
9회 말, 3점 뒤진 야쿠시의 마지막 공격이 진행된다. 투아웃까지 무난하게 잡은 탄바는 마지막이 될 수도 있는 9번 타자와 마주한다. 토도로키까지 가지 않고 무난하게 게임을 끝낼 수 있는 호기. 그런데 3루수 방면 땅볼이…
미리보기 
39회
2014.06.28 (토)
8회초 2사 1, 3루에 점수차는 한 점. 이 위기상황에서 세이도의 마운드에 오른 것은 에이스 탄바였다. 그리고 상대타자는 야쿠시의 에이스, 사나다. 게임의 운명을 결정지을 수 있는 국면에서 에이스 vs 에이스의 대결이 펼쳐진다.
미리보기 
38회
2014.06.21 (토)
토도로키에게 맞은 홈런으로 인해 멘탈이 무너져버린 사와무라는 결국 강판당하고 만다. 사와무라를 대신해 마운드에 오른 건 카와카미. 그러나 카와카미또한 부담감에 자신의 공을 던지지 못 하였는데…
미리보기 
37회
2014.06.14 (토)
사와무라와 토도로키의 두 번째 대결, 사와무라와 미유키는 철저히 유인구로 맞선다. 하지만 토도로키는 명백히 스트라이크존을 벗어난 유인구를 악착같이 쳐내는데... 연이은 파울 스윙으로 볼카운트는 유리해졌지만 토도로키의 무서운 스윙은 공포감을 자아내기에 충분했다.
미리보기 
36회
2014.06.07 (토)
사나다와 사와무라는 서로 비슷한 타입이라는 점 때문에 서로에게 라이벌 의식을 불태운다. 그렇게 교착상태가 계속되던 6회 말, 행운의 안타와 기습 번트로 1시 주자 2루 상황. 토도로키의 세 번째 타석. 과연 사와무라와 토도로키의 두 번째 대결의 향방은?
미리보기 
35회
2014.05.31 (토)
후루야는 투타 양면에서 경기에 대한 의욕을 불태우지만 3회말에 교체된다. 그리고 마운드를 넘겨받은 사와무라는 1번 토도로키를 상대하게 되는데... 자기 사인과 맞지 않는 독단적인 정중앙 직구에 미유키는 크게 화를 낸다
미리보기 
34회
2014.05.24 (토)
1번 토도로키를 상대로 자신 있게 던진 후루야의 강속구가 우중간 펜스에 꽂혀 버린다. 그리고 연이어 높은 공을 공략당하면서 선취점을 내주고 마는 세이도. 하지만 선배들은 후루야를 둘러싸고 자기들을 믿으라며 위로한다.
미리보기 
33회
2014.05.17 (토)
세이도의 8강 상대는 이치다이를 꺾으며 태풍의 핵으로 부상한 야쿠시로 결정된다. 강타선과 적극적인 주루, 그리고 숨은 에이스와 변칙적인 전략까지. 카타오카 감독은 후루야 사와무라 카와카미 에게 3이닝씩 맡기기로 결정하고 탄바에게도 준비를 지시한다.
미리보기 
32회
2014.05.10 (토)
충격을 딛고 다시 마운드에 올라선 이치다이산의 에이스 마나카. 혼신을 다한 투구로 토도로키를 상대하는데... 그러나 그 결과는 최악으로 치닫고 만다.
미리보기 
31회
2014.05.03 (토)
세이도의 다음 상대가 확정될 이치다이산과 야쿠시의 경기. 대부분 사람들은 강호 이치다이산의 낙승을 예상했지만 그 예상은 처참하게 깨지고... 이치다이산의 에이스 마나카가 무너진 가운데 경기 양상은 한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난타전으로 흘러간다.
미리보기 
30회
2014.04.26 (토)
사와무라가 철저히 아키카와 타선을 막아내면서 2:2 상황은 계속된다. 그렇게 맞이한 7회 말, 대타로 투입된 하루치는 인코스를 정확히 노려 출루하고... 이를 시작으로 세이도의 짜임새 있는 발야구와 화력이 발휘되기 시작한다.
 
29회
2014.04.19 (토)
사와무라의 자신 있는 피칭은 아키카와 타선을 혼란에 빠뜨리며 4회초를 무실점으로 마무리한다. 한편 이어진 4회말, 세이도는 클린업 트리오의 활약으로 1사 주자 2, 3루의 기회를 맞는데... 타석에 선 미유키와 양의 배터리 두뇌싸움이 불꽃을 튀긴다.
미리보기 
28회
2014.04.12 (토)
약체 아카기 중학교에서 가능성을 인정받고 스카우트되어 명문 세이도 고교에서 진정한 야구를 시작한 사와무라 에이쥰. 그 과거의 행적들을 되짚어 본다.
미리보기 
27회
2014.04.05 (토)
제구 난조에 시달리는 후루야는 기온이 오르면서 점점 지쳐가기 시작한다. 아키카와는 이런 후루야를 집요하게 물고늘어지면서 추가 득점을 노리고... 더이상은 안 되겠다고 판단한 카타오카 감독은 주위의 예상을 깨고 사와무라를 등판시키기로 결심한다
미리보기 
26회
2014.03.29 (토)
미유키의 리드와 뒤에서 받쳐주는 모두의 성원으로 자신의 페이스를 찾아가는 후루야. 그러나 순첸의 공에 대한 집중력은 아키카와의 선취 2점을 만들어낸다. 거기에 세이도의 타선또한 순첸의 정밀한 컨트롤과 머리싸움에 고전을 면치 못하는데...
미리보기 
 
1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