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 회차 줄거리 구매
120회
2013.08.01 (목)
강회장의 저택이 진궁으로 넘어가게 되면서 민여사와 가족들은 오갈데 없어지고 이에 서현은 당분간 별장으로 가라고 한다. 지민이 자살시도를 했다는 사실이 알려져 지민의 병실에 기자들이 찾아오고 이에 제준이 기자들을 막지만 역부족이다. 혁민은 자신의 범행 사실을 자필로 적어 양평...
 
119회
2013.07.31 (수)
민여사는 혁민에게 서현이 혁민을 고발하러 갔다며 당장 막으라고 한다. 이어 은석이 서현의 자식이라고 말하자 혁민은 진숙의 집으로 서현을 찾으러 간다. 경찰에 서원과 혁민을 고발한 서현은 집으로 돌아와서 이 사실을 민여사에게 알리고 혁민이 재판받는 모습을 지켜보면서 고통을 맛보라고 말한
 
118회
2013.07.26 (금)
혁민은 현회장에게 태강그룹의 지분 15퍼센트를 회사에 반납하는 조건으로 태강 홀딩스 대표직을 밀어달라고 하는데 남준이 안된다고 하자 현회장은 남준의 뜻을 따르겠다고 한다. 서원은 호주로 떠나기 전에 지민에게 마지막 인사를 하러 오지만 서현에 의해 저지당하고 이어 공항에 도착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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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회
2013.07.25 (목)
서현을 집으로 데려온 혁민은 서현에게 서현을 찾아온 이유는 자신과 서현의 아이 때문이라고 말하고 이에 서현은 자신은 할 일이 남았기 때문에 혁민을 따라왔다고 말한다. 혁민은 서원의 오피스텔에 잡혀있는 김계장에게 무자비한 폭력을 가하고 이어 여동생의 사진을 보여주며 기억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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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회
2013.07.23 (화)
서원은 서현의 원룸에서 그간 서현이 혁민을 속였던 모든 자료를 보고 놀라며 다음 복수에 대해 묻는데 서현은 살인범으로 서원을 감옥에 넣겠다고 한다. 혁민은 성하지 않은 몸에도 직접 서현을 찾아 나서려 하고 결국 지민을 이용해서라도 서현을 서원에게서 구하려 한다.
 
115회
2013.07.22 (월)
서원은 자신을 말리러 온 혁민의 머리를 와인병으로 내려치고 사정없이 폭력을 가하고 이에 혁민은 죽은 듯 쓰러져있다. 서현은 민여사에게 서원은 사주해서 자신을 죽이려한 사람이 민여사였냐며 혁민을 지키기 위해서는 자신을 잘 보호해야할 거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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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회
2013.07.19 (금)
혁민은 아직도 떠나지 않고 있는 서현에게 이제 자신이 서현의 정체를 다 알아버렸으니 복수는 끝났다며 무슨 짓을 할지 모르니 떠나라고 말한다. 민여사는 지민에게 서현이 세미였고 제준과 합심해서 모두를 속인거라고 하자 지민은 충격에 쓰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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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회
2013.07.18 (목)
민여사는 서현이 세미라는 것을 알지만 내색하지 않고 서현 역시 민여사가 자신의 정체를 알고 있다는 것을 눈치 챘지만 모른척한다. 수지는 8년 전 사건에 대해 알고 있는 자신에게 거짓을 늘어놓는 민여사를 보고 찹찹해하며 너무 깊이 관여하면 안 되겠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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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회
2013.07.17 (수)
혁민은 서현이 세미라는 사실을 알게 됐지만 자신의 아이를 임신했다고 믿고 있어 차마 서현을 해치지 못하고 도망갈 기회를 주겠다고 한다. 서원은 서이사가 자신을 쫓고 있다는 것을 눈치 채고 이에 민여사에게 전화해 혁민의 목숨이 걸린 중요한 얘기가 있으니 서이사를 치워달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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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회
2013.07.16 (화)
제준이 은석과 만나는 모습을 본 지민은 바로 민여사에게 이 사실을 얘기하지만 민여사는 믿지 못하며 제준에게 전화를 걸어 확인하는데 제준은 발뺌한다. 서원은 김계장이 8년 전 별장사건의 내막을 알려주지 않으면 자신의 비리를 폭로하겠다는 말에 서현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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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회
2013.07.15 (월)
서현은 제준에게 서원의 고소를 취하하라는 조건으로 은석을 만나게 해주겠다고 하고 지민은 이 사실을 알게 된다. 수지는 서현이 세미라는 사실을 혁민에게 알려야할지 말아야할지 고민하는데 결국 지민에게 만나서 얘기하자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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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회
2013.07.12 (금)
지민은 영화 캐스팅이 취소되자 제준이 훼방을 놓았다고 오해하고 서원이 김감독을 조종하고 있었다는 제준의 말을 믿지 않는다. 혁민은 서현의 화장대 서랍에서 두 개의 핸드폰을 발견하고 수상하게 생각하는데 이때 서현이 들어와 혁민이 핸드폰을 발견했다는 사실을 눈치챈다. 진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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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회
2013.07.11 (목)
혁민은 서현의 은행지급보증서가 지급 정지된 사실이 들통나 사채업자들에게 당하고 이에 민여사는 결국 서원에게까지 돈을 빌리려한다. 현여사는 공식적으로 태강을 인수하려고 하고 부회장직에서 혁민을 사퇴시키고 대표이사 직무대행으로 남준을 올리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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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회
2013.07.10 (수)
서현과 거래를 한 서원은 수지에게 서현은 돈 때문에 혁민과 결혼한 사기꾼이라며 확실한 물증을 확보할 때까지 기다리라고 한다. 현여사에게 돈을 빌리러 간 민여사는 현여사 목에 걸려있는 자신의 목걸이를 발견하고 현여사는 남준의 어머니가 양평 별장을 매입했다는 사실을 말하며 민여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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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회
2013.07.09 (화)
민여사는 당장 갚아야하는 사채에 눈이 멀어 이미 동결된 서현의 미국 은행 지급 보증서를 담보로 돈을 빌리려한다. 서원에게 정체가 발각된 서현은 김계장이 가지고 있는 자료를 넘겨주는 조건으로 서원의 입을 막는다. 남준은 수지가 서현의 정체를 알아차렸다는 사실을 알고 현여사에게 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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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회
2013.07.08 (월)
서원은 태강의 비리목록을 가지고 민여사에게 지민과 떠나게 해달라고 부탁하지만 민여사는 질렸다는 듯 자료를 찢어버린다. 수지는 최형사에게 받은 자료를 가지고 서현을 찾아가 전세미라는 정체를 혁민에게 밝히겠다고 하는데 서현은 끝까지 시치미를 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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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회
2013.07.05 (금)
강회장은 민여사에게 자수를 하겠다고 전화를 하고 혁민에게 제대로 당한 서원은 태강의 비리 목록 파일을 보며 복수를 꾀한다. 지민은 끊임없이 제준과 선영의 사이를 의심하며 은석이 제준의 아이라 믿고 이에 결국 제준의 뺨을 때리기까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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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회
2013.07.04 (목)
서현은 강회장이 입원해 있는 병원 CCTV를 통해 강회장을 구출시킨 사람이 성민과 남희라는 사실을 알고 CCTV 데이터를 삭제한다. 서현은 혁민에게 별장을 매입한 사람이 남준의 어머니라는 사실을 알리고 이에 혁민은 당장 계약을 파기하려 하지만 잔금까지 다 받아 계약을 파기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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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회
2013.07.03 (수)
서원의 자동차가 지민과 제준의 향해 전속력으로 달려오고 두 사람은 겨우 피해 사고를 모면한다. 이어 정신을 차린 서원은 자신이 저지른 행동에 괴로워한다. 서원이 지민과 제준을 다치게 하려 했다는 사실을 안 혁민은 바로 서원을 찾아가고 서원의 오피스텔 가구를 부수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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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회
2013.07.02 (화)
남준과 선영은 최형사가 수지에게 서현의 정체를 폭로할까 걱정하는데 서현은 쉽게 발설하지는 못할 거라며 가만히 지켜보고 있다. 최형사는 수지에게 거래조건으로 1억을 요구하고 이후 서현에게는 절반인 5천만 원을 준비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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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회
2013.07.01 (월)
서현에게 당한 최형사는 수지에게 깜짝 놀랄 정보를 주겠다며 전화하고 이어 서현에게도 정체를 다 폭로하겠다며 협박한다. 혁민은 별장을 팔고 난 후 집으로 돌아와 민여사에게 다정하게 대하고 이어 나중에 더 좋은 별장을 사주겠다며 미안하다고 울먹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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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회
2013.06.28 (금)
서원은 서현에게 김계장과 내통하고 있냐며 서현의 휴대폰을 검사하는데 김계장의 번호는 없다. 제준은 진심으로 지민을 사랑하고 있지만 계속되는 의혹들로 지민은 제준을 믿지 못하고 불안해 한다. 수지는 선영에게 남준 같이 신중한 사람이 결혼을 막으려 했을 정도면 서현을 오랫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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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회
2013.06.27 (목)
최형사는 서현에게 세미의 지문 원본을 삭제했다며 자신에게 큰 신세를 졌다고 말하고 이에 서현은 시간을 벌 수 있게 됐다. 서원은 지민과 자신의 기사를 제보한 사람으로 서현을 의심하고 김계장의 배후 또한 서현이 아닐지 김계장을 떠보며 확인하려한다.
 
97회
2013.06.26 (수)
지민과 서원의 기사가 보도되고 이에 서원은 모든 사실을 인정하고 검사직을 사임하는데 지민은 망연자실한다. 혁민은 지민에게 제준과 이혼하고 외국에서 몇 년 지내다 오라고 하고 이에 지민은 서원에게 자신을 떠넘기려는 거냐며 흥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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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회
2013.06.25 (화)
서원에게 정체가 들어난 김계장은 정면승부에 나서고 서원의 협박에도 지금까지 서원이 저지른 악행을 다 기록해뒀다며 떳떳하게 맞선다. 수지는 서현을 폭행혐의로 고소하고 이에 서현의 지문조회가 이루어지면 서현의 정체를 밝힐 수 있을 거라고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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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회
2013.06.24 (월)
서원은 백의원을 통해 김계장 역시 첩자라는 사실을 알게 되고 백의원은 서원이 지금껏 자신의 욕심 때문에 힘들게 자랐다는 것을 알고 용서를 빈다. 지민은 코메디칸 후속작에 캐스팅되고 과거의 자신을 잊고 새롭게 시작하겠다며 제준, 예지와 행복하게 살기로 마음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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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회
2013.06.21 (금)
서현은 손보좌관을 통해 서원이 찾는다는 거짓말로 백의원을 부르고 이에 백의원은 서울에 도착하자마자 검찰에 붙잡힌다. 지민은 제준에게 세미와의 아이에 대해 묻고 제준은 자신이 은석이라고 오해한 것뿐 은석, 선영과는 아무 관계가 없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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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회
2013.06.20 (목)
정신병원에서 나온 강회장은 민여사에게 검찰에 가서 자백하고 죄를 받겠다고 말하면서 서현의 정체는 복수를 하기위해 돌아온 세미라며 조심하라고 한다. 제준은 선영에게 자신이 자격이 없는 것은 알지만 사실만은 알고 싶다며 은석에 대해 묻는데 그 자리에 지민이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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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회
2013.06.19 (수)
혁민은 민여사에게 현회장의 제안을 거절할테니 진숙의 집에 있는 서현에게 직접 찾아가 돌아오게 해달라고 부탁한다. 서이사는 지민에게 은석이 제준의 아들일지도 모른다며 제준이 선영을 찾아가는 것이 은석을 보기 위함일 수도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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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회
2013.06.18 (화)
수지는 서현의 손가락 지장을 찍으려다 서현을 떠밀고 두 사람은 계단 아래로 쓰러진다. 이에 수지는 지민에게 아이가 유산됐다고 말한다. 수지의 유산 사실을 알게된 현회장은 혁민에게 서현과 이혼하고 수지와 결혼 발표하면 2차 투자금을 입금하겠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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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회
2013.06.17 (월)
서현은 남준을 이용해 혁민의 질투심을 자극시키고 남준은 서현을 위해 혁민의 질투심을 더 유발시킨다. 지민은 서원에게 서원을 한 번도 사랑한 적 없다며 그만 자신을 곁을 떠나달라고 하는데 이성을 잃은 서원은 실수로 지민의 뺨을 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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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회
2013.06.14 (금)
서원은 술에 취한 지민을 집으로 데려다 주면서 서현에게 혁민은 수지네 집에 있다며 가보라고 하는데 서현은 태연하다. 선영은 남준에게 서현이 혁민을 붙잡기 위해 임신했다고 거짓말을 한 사실을 알리고 이에 남준은 안심한다. 술에 취해 수지의 집에서 하루를 보낸 혁민은 서현에게 변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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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회
2013.06.13 (목)
울고있는 남희를 보고 흥분한 성민은 다짜고짜 혁민의 멱살을 잡고 혁민은 남희가 스파이라며 성민에게 강회장에게 받은 거 다 돌려주고 진양희를 따라 떠라나고 한다. 서현과 나간 혁민은 수지 가족과의 저녁식사 자리에 나타나지 않고 이에 민여사가 서원에게 혁민을 찾아보라고 하는데
 
87회
2013.06.12 (수)
민여사는 서현과 제준을 내보내기 위해 서원을 이용하고 일이 잘 성사되면 서원에게 평생 가족 회원권을 주겠다고 한다. 현회장은 태강에게 800억을 투자하기로 결정하고 대신 남준을 태강의 부사장으로 선임해 달라고 하는데 혁민은 못 마땅하지만 이를 승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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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회
2013.06.11 (화)
서현은 강회장이 자신을 성추행했다고 거짓말을 하고 강회장은 아니라며 서현보고 자꾸 세미라고 하는데 이에 민여사는 강회장을 정신병원에 보내겠다고 한다. 서현은 강회장 때문에 힘들어서 떠나야겠다고 혁민을 부추기고 혁민은 바로 강회장을 정신병원에 입원시킬 준비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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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회
2013.06.10 (월)
혁민은 김백춘과 전세미의 모든 사건을 남준이 알고 민여사를 협박하는 것이라고 스스로 확신한다. 1억이라는 금액을 제시하며 모든 자료를 넘겨줄 것을 요구하지만, 남준은 혁민의 자존심을 더 무참히 짓밟는다. 한편, 서현은 힘들게 혁민의 집에서 자신이 쌓아온 것을 수지에게 눈뜨고 뺏길 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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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회
2013.06.07 (금)
자신을 빼고 모두 모인 저녁식사 자리에서 서현은 이 자리에서 빠진 사람은 가족이 아니냐며 혁민에게 묻고 서현은 모두에게 자신은 아이를 낳을 때까지 이 집에서 한 발자국도 나갈 생각이 없다고 말한다. 민 여사는 김백춘으로부터 의문의 전화를 받게 되고 혁민은 전화를 건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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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회
2013.06.06 (목)
수지는 서현에게 곧 이 집에서 사용하고 있는 방을 비우게 될 것이라 말하고 서현은 한 남자로부터 수지가 자신의 지문감식을 의뢰했다는 사실을 듣게 된다. 진숙은 남준에게 전화를 걸어 남희가 사고당했다는 사실을 알린다. 남희의 사고 소식을 들은 진양희는 한국을 떠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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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회
2013.06.05 (수)
차를 타고 가던 지민과 서원은 서현과 제준이 함께 있는 장면을 목격하게 되고 서원은 이를 민여사에게 알린다. 민여사는 서현에게 행동 똑바로 하고 다니라며 소리친다. 민여사는 혁민에게 회사를 살리기 위해 수지에게 무릎꿇고 용서를 빌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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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회
2013.06.04 (화)
혁민은 석민을 집에서 내쫓으려 하고 진양희를 위협하기 위해 석민을 이용하려고 한다. 민여사는 서현에게 회사가 힘들어 진 게 다 네 탓이라며 회사 일에서 손을 떼라고 하지만 서현은 혁민이 죽을 때 따라 죽겠다고 하며 자리를 박차고 일어난다. 남준은 제준을 찾아가 백서원이 재준의 가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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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회
2013.05.31 (금)
서현은 친자확인 검사로 강회장이 자신의 친부가 아님을 알게 됐지만 자신의 엄마 홍씨가 겁탈 당했다는 사실을 알고 강회장에 대한 복수심이 더욱 커졌다. 지민은 결국 서원의 오피스텔로 찾아가고 제준에 대한 불안감을 털어놓는데 서원은 지민을 더욱 혼란스럽게 만들고 서현에 대해서도 거짓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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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회
2013.05.30 (목)
강회장은 혼자 힘으로 서재에 가서 통장을 보고 있다. 민여사가 그 모습을 보게 되고 핸드폰을 발견하는데 진양희와 강회장이 통화한 기록이 있다. 민여사는 제준에게 영화를 할 수 있게 위자료를 주겠다며 지민과 헤어지더라도 깨끗하게 정리했으면 한다고 하는데 제준은 가족을 지키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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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회
2013.05.29 (수)
강회장은 이제 민여사가 있는 앞에서도 서현을 자신의 딸이라고 하는데 민여사는 그저 강회장이 사고로 정신이 이상해졌다고 생각한다. 지민은 서현이 강회장을 해치려했다고 확신하고 가족들에게 이를 말하지만 아무도 지민의 말을 믿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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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회
2013.05.28 (화)
깨어난 강회장은 서현에게 세미는 자신의 딸이라고 말하고 이에 충격을 받은 서현이 그만하라고 해도 강회장이 멈추지 않자 강회장의 입을 막아버린다. 남준은 서현에게 수지가 서현의 지문 조회를 의뢰했다며 곧 정체가 밝혀질 거라고 하는데 서현은 도망치지 않겠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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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회
2013.05.27 (월)
서현은 은석이 자신의 아들이라는 사실을 알게 돼 이를 속인 선영을 원망하고 은석을 데려가려 하지만 당황한 은석은 선영에게 안긴다. 혁민은 수지에게 태강이 어렵다는 사실을 흘려 진궁과의 관계를 되돌리려하고 수지는 아무것도 모르고 이용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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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회
2013.05.24 (금)
제준은 서현에게 친자확인을 했다며 예지는 확실히 자신의 딸이라고 하고 지민도 이 사실을 듣게 된다. 하지만 지민은 예지가 제준의 딸이 아님을 알고 있다. 서현은 퇴원해 집으로 돌아온 강회장에게 혁민의 아이를 임신했으니 자신의 정체를 밝히려면 미리 말해달라고 하고 이어 강회장은 발작을
 
74회
2013.05.23 (목)
민여사와 혁민은 자신들에게 유리하게 강회장의 유언장을 작성하고 이에 강회장은 무효라고 하는데 민여사와 혁민은 강회장의 의견은 안중에도 없다. 제준은 서원에게도 세미가 아이를 낳았다는 얘기를 들었다며 입양기록을 알아보면 찾을 수 있을 거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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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회
2013.05.22 (수)
민여사는 혁민이 서현에게 집 명의와 주식을 준 이유가 서현이 받을 유산 때문이라는 것을 알게 되고 이에 갑자기 태도를 바꿔 서현에게 잘해준다. 제준은 친자확인으로 예지가 자신의 친자가 아니라는 것을 확인했지만 예지를 위해 사실을 모르는 척하기로 마음먹는다.
 
72회
2013.05.21 (화)
민여사는 서현에게 김백춘을 죽인 것이 혁민이라고 서원에게 협박받았다는 말을 듣고 서이사를 통해 진상을 알아본다. 서현은 점점 변해가는 수지에게 두렵다고 말하고 수지는 모든 게 다 서현 때문이라며 서현이 준 녹차를 마시곤 배를 잡고 신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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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회
2013.05.20 (월)
제준은 예지가 김대억의 딸이라는 서원을 말을 듣고 내색하지 않지만 지민을 피하고 이에 지민은 제준이 사실을 알았을 까 불안해한다. 성민은 자신을 유학 보내려는 민여사에게 진양희를 만나는게 싫어서 멀리 보내려 하냐고 묻고 민여사는 진양희를 만나려거든 자신이 없는 곳에서 만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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