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 회차 줄거리 구매
399회
2020.07.04 (토)
남보다 못한 남편
동치미에서 매번 백수 남편의 만행을 고발해 많은 이들의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던 작가 유인경! 드디어 말로만 들어왔던 유인경 남편의 정체 大 공개! 매사에 생색내는 남편 VS 그냥 좀 해주지 생색 좀 내지 말라는 아내. 점심을 차리라는 아내 유인경의 명령에 남편이 자신 있게 꺼낸 것의 정체는?!
 
398회
2020.06.27 (토)
아내가 나를 무시합니다
10살 연하 아내와 친구처럼 지낸다는 황영진! 알고 보면 명문대 나온 아내에게 무시당하고 심지어는 찍소리도 못하고 맞고 사는 남편이다?! 부부 사이에는 예의가 필요하다 VS 아니다! 친구 같은 부부가 좋다. 황영진! 아내의 격한 취미 때문에 몸이 성할 날이 없는 사연은? "격투기를 좋아하는 아내가 저에게 기술을 걸어서 발 인대가 늘어난 적 있어요".
 
397회
2020.06.20 (토)
사위가 봉이다?
주부들의 워너비 남편으로 선망을 받던 함익병! 아내의 폭로로 완벽남 이미지 산산조각 난 그가 이번에는 완벽한 사위로 돌아왔다?! 본가보다 처가가 편하다 VS 아무리 그래도 처가보단 본가가 편하다. 한 일도 없이 함익병 부부의 CF 출연료 지분을 요구하는 사람의 정체는? "다른 사람도 아니고 장모니까 사위에게 요구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396회
2020.06.13 (토)
낳는 사람 따로! 키우는 사람 따로!
M 본부의 간판 아나운서로 활약하다 자유의 몸이 됐지만 두문불출했던 김완태! 알고 보니 아내 없이 홀로 독박 육아 중이었다?! 육아가 힘들다 VS 돈 버는 게 힘들다. 1년간 독박 육아를 하며 아들을 위한 밥상을 차리다 요리 고수가 됐다?! 하나뿐인 아들의 전담 셰프가 된 김완태가 갈고닦은 요리 실력 大 공개!
 
395회
2020.06.06 (토)
우리 집에 바람난 며느리가 있다
화려했던 싱글 라이프를 뒤로하고 6년째 살림과 육아에 찌들어 있는 채영인! 시어머니의 간섭과 잔소리에 뿔나 제대로 바람났다?! 시어머니의 지나친 간섭이 부담스럽다는 며느리 VS 자식 잘 되라고 잔소리한다는 시어머니. 채영인 부부의 집 현관문을 직접 따고(?) 불쑥 찾아온 사람의 정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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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4회
2020.05.30 (토)
나는 완벽한 남편과 살고 있다
뛰어난 외모, 현란한 화술, 두꺼운 지갑까지! 동치미의 완벽한 남편 대표 주자 함익병! 알고 보면 온화한 미소 속에 두 얼굴이 숨겨져 있다?! 나 정도면 보통 이상의 남자라는 남편 VS 항상 남편에게 만족하지 못하는 아내. 함익병 아내 강미형! 인생 첫 광고 촬영 날 목격한 남편의 이기적인 행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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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3회
2020.05.23 (토)
이혼해도 끝이 아니다
9년간 사랑을 받아 온 동치미의 파격적인 변신! 공감 백배 스토리는 물론 스타의 리얼한 일상까지 大 공개! 동치미 최초 공개! 배우 선우은숙과 이영하가 이혼 13년 만에 한자리에?! 이혼해도 친구처럼 잘 살 수 있다 VS 이혼하면 다시 볼 이유가 없다. 선우은숙! 배우 이영하와 이혼 13년 만에 재결합 가능성 타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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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2회
2020.05.16 (토)
며늘아, 네가 나를 가르치려 드니?
순종적이었던 며느리가 이제는 가르치려 들기 일쑤! 며늘아, 경력 좀 쌓였다고 내가 친구로 보이니?! 예전 방식을 고집하며 가르치려는 시어머니 VS 신세대 방식을 가르치려 하는 당돌한 며느리. 원종례! 현관문 비밀번호를 몰래 바꾼 며느리 때문에 밖에서 기다린 적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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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1회
2020.05.09 (토)
가까이하기엔 너무 먼 가족
항상 붙어있다 보면 가족끼리도 지겹기 마련! 여보, 나도 가끔은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해! 아내가 먼저 권태기를 느낀다 VS 아니다! 남편이 먼저 권태기를 느낀다. 박선경! 갑자기 찾아온 권태기 때문에 혼자 한국으로 가는 비행기 표를 끊었다?! "자기가 잘못하고 큰소리치는 남편이 미워서 몰래 한국으로 귀국하려고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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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0회
2020.05.02 (토)
가족끼리 기대 좀 하지 맙시다
기대가 크면 실망도 커서 가족끼리 멱살 잡기 일쑤! 우리 이제는 각자 알아서 살면 안 되겠니?! 경제적으로 기대는 아내가 부담스러운 남편 vs 집안일을 다 알아서 하길 바라는 남편이 짜증 나는 아내. 박슬기! 남편의 채찍질 때문에 출산한 지 80일 만에 일을 시작했다?! “같이 TV를 보고 있으면 남편이 방송 모니터를 시키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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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9회
2020.04.25 (토)
불안하면 지는 거다
평범한 일상을 즐기는 것마저 불안해진 요즘! 마음에 평화를 되찾아 줄 박사 군단이 동치미에 떴다! 전염병을 극복했던 조상들의 지혜를 배우는 정재환의 강의 <역사 속에 해답이 있다>. 정재환! 코로나19가 코리아를 이길 수 없는 이유가 있다?! “다산 정약용처럼 헌신하고 있는 사람들이 있어 코로나19는 이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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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8회
2020.04.18 (토)
질투가 사람 잡네
남편 주변의 여자만 보면 부글부글 끓는 속! 당신, 자꾸 그렇게 질투 유발하다가 전쟁 나는 수가 있어?! 부부 사이에도 질투가 필요하다 VS 부부 사이에 질투는 이혼을 초래한다. 김현정! 남편이 예쁜 직원과 바람피울까 봐 눈에 불을 켜고 감시한다?! “살쾡이(?) 같은 직원과 남편 사이에 무슨 일이 생길까 봐 가게를 못 비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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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7회
2020.04.11 (토)
요즘 시어머니로 살기 참 힘들다
하늘 같은 시어머니는 다 옛말! 며느리 눈치 보느라 요즘 시어머니들 고충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대접받고 살았던 옛날 시어머니가 편했다 VS 며느리랑 친구처럼 지내는 요즘 시어머니가 낫다. 선우은숙! 며느리에게 옐로카드를 주고 예의주시하고 있다?! “제가 너무 편하게 대해줬는지 저를 친구로 착각하는 것 같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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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6회
2020.04.04 (토)
요즘, 참 힘들다
주위를 둘러보면 한숨부터 나오는 요즘! 지친 심신을 위로해 줄 최고의 연사들이 동치미를 찾았다! 힘을 북돋아 주는 열정 가득한 김미경의 강의 <요즘 괜찮으세요?>. 김미경! 강의는 끊겼는데 직원들 월급은 줘야 해서 종교가 생길 지경이다? “화장실에서 일을 보고 일어나는데 저도 모르게 기도가 나오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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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5회
2020.03.28 (토)
당신이랑 부부 싸움 하는 것도 지겨워!
눈만 마주치면 나를 못 잡아먹어 안달인 배우자! 우리 이제 그만 싸울 때도 되지 않았어? 싸움을 거는 아내 때문에 부부 싸움이 생긴다 VS 부부 싸움을 회피하는 남편 때문에 갈등이 생긴다. 김용임! 악덕 업주 같은 남편에게서 도망치려고 가출까지 했다?! “호기롭게 나갔는데 막상 갈 데가 없어서 찜질방에서 시간을 때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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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4회
2020.03.21 (토)
어머님! 제 자식 좀 키워주세요
해줘도 욕먹고 안 해주면 원망받는 손주 육아! 자식들 등쌀에 손주 보는 조부모들은 등골이 휜다?! 연예계 대표 황혼 육아 고수들의 스토리 大공개! 아이는 시부모님께 맡겨야 한다 VS 아이는 친정엄마께 맡겨야 한다. 채자연! 시아버지의 방해(?) 때문에 아이는 친정의 문턱을 넘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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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3회
2020.03.14 (토)
남편에게 여자가 생겼다?
365일 신경 쓰이게 하는 남편 주위의 여자들! 여보, 내가 언제까지 촉을 세우고 살아야 해?! 남편이 오래 알고 지낸 여자가 위험하다 VS 남편이 새로 알게 된 여자가 더 위험하다. 김옥경! 바람피우고 당당한 남편의 태도에 할 말을 잃었다?! “10년 전에 만났던 전 여자 친구랑 다시 사랑이 불탔다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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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2회
2020.03.07 (토)
긴 병에 장사 없다
배우자의 아프다는 말에 열 일 제쳐두던 과거!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만사가 귀찮기만 하다?! 아픈 사람이 힘들다 VS 병간호하는 가족이 더 힘들다. 최선자! 산소호흡기로 삶을 연명했던 남편보다 내 삶이 더 피폐했다?! “주변 사람들은 다 떠나고 저는 병원 복도에서 울면서 대사를 외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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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1회
2020.02.29 (토)
시댁에 잘하면 호구 된다?
시댁의 사랑을 받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며느리들! 아무리 노력해도 칭찬 대신 호구 취급만 받는다?! 시댁에 잘하는 며느리가 호구 된다 VS 처가에 잘하는 사위가 호구 된다. 김용임! 명절에 몰래 해외여행 갔다가 호적에서 파일 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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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0회
2020.02.22 (토)
여보! 끼리끼리 좀 놀지 마!
다른 듯 꼭 닮은 부부! 남편 인간관계 아무리 욕해봐야 유유상종의 끝은 아내다?! 부부는 끼리끼리 만나서 결혼한다 VS 아니다! 정반대인 성향이 만나서 결혼한다. 박민정! 5년 연애할 때 조현재의 모습은 알고 보니 다 연기였다?!
 
379회
2020.02.15 (토)
여보! 나도 이혼하고 싶을 때가 있어!
꽃길일 줄만 알았던 내 결혼 생활! 살다 보니 이혼하자는 소리가 목구멍까지 차오를 때가 한두 번이 아니다?! 돈이 없을 때 이혼하고 싶다 VS 오히려 돈이 있을 때 이혼하고 싶다. 오수진! 우리 이혼하자! 양육권도 당신한테 다 줄게!
 
378회
2020.02.08 (토)
고생 끝에 낙이 온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스포츠 스타 총출동! 그동안 공개한 적 없는 가정사와 비하인드 스토리가 펼쳐진다. 내 성공은 부모님 덕이다 VS 내 성공은 배우자 덕이다. 현정화! 탁구 선수였던 아버지 덕분에 탁구 여제가 될 수 있었다?! "제가 탁구 치는 폼이 아버지랑 똑같다고 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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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7회
2020.02.01 (토)
혼내는 시어머니, 말리는 시누이
호랑이 같은 시어머니에 여우 같은 시누이! 시댁에 내 편이라고는 한 명도 없어 서럽다?! 내 딸만 귀하게 생각하는 시어머니 VS 나도 한 집안의 귀한 딸이라는 며느리. 조지환! 상견례 자리에 조혜련을 포함 누나 7명이 나왔다?! "누나들 압박 때문에 집에 오는 길에 아내가 구토까지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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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6회
2020.01.25 (토)
엄마라고 꿈이 없는 줄 알아?
보이스퀸을 화려하게 빛낸 주인공들 총출동! 어디에서도 듣지 못한 특별한 이야기가 시작된다! 남편 때문에 꿈을 포기했다 VS 자녀 때문에 꿈을 포기했다. 윤은아! 5살짜리 딸의 한마디 덕분에 정신을 차리고 일어설 수 있었다?! "그 어린 게 엄마는 소중한 사람이니까 수면제 좀 그만 먹으라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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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5회
2020.01.18 (토)
당신이랑 말도 섞기 싫어!
신혼 초, 밤새워 대화해도 지치지 않던 우리! 이제는 말을 꺼낼 의욕조차 생기지 않는다?! 침묵하는 부부 싸움이 무섭다 VS 상처 주는 말을 하는 부부 싸움이 더 무섭다. 박영실! 남편의 막말 때문에 이혼 위기까지 겪었다?! "멍청이라느니, 가지가지 한다느니, 머리가 새냐는 소리까지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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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4회
2020.01.11 (토)
당신이 벌어오는 돈으로 더 이상은 못 살아!
해마다 물가는 오르는데 생활비는 그대로! 아끼는 것도 정도껏이지 더 이상 이렇게는 못 살겠다?! 부부가 돈 관리를 따로 해야 돈이 모인다 VS 부부가 돈 관리를 같이해야 돈이 모인다. 김경화! 생활비 좀 올려 달라고 했다가 남편에게 충격적인 말을 들었다?! "지난 4개월 치 카드 명세서를 싹 다 정리해 오라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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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3회
2020.01.04 (토)
여보! 올해는 시댁 좀 그만 가자!
해마다 품어보는 며느리들의 소망! 과연 올해는 시댁으로부터 해방될 수 있을까?! 시댁의 간섭 때문에 힘들다는 며느리 VS 간섭이 아니라 관심이라는 시어머니. 김진영! 시어머니로부터 어차피 남이니까 보지 말자는 얘기를 들었다?! "그래서 뒤에다 대고 어른이니까 뱉은 말은 꼭 지키시라고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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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2회
2019.12.28 (토)
2020년에는 내 인생을 바꿀 수 있을까?
해마다 품는 ‘올해는 다르겠지’라는 기대! 과연 2020년에는 정말 내 인생을 바꿀 수 있을까?! 올해는 가족을 위해 남편이 더 열심히 살았다 VS 아니다! 가족을 위해 내가 더 열심히 살았다. 나한일! 그토록 바라던 첫사랑과 재혼한 기쁨도 잠시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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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1회
2019.12.21 (토)
이제는 벗어던지고 싶은 엄마라는 이름! 화끈한 속풀이를 원하는 엄마들이 동치미에 떴다! 평생 자식을 품 안에 두고 싶다는 부모 VS 결혼한 후엔 독립하고 싶다는 자녀. 이상원! 비혼 주의였던 내가 어머니 때문에 6개월 만에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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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0회
2019.12.14 (토)
결혼과 동시에 꼬여 버린 내 인생! 이제는 내 삶에서 배우자를 빼고 싶다!

- 남편이 있어서 행복하다 VS 남편이 없어야 더 행복하다
선우은숙! 인생에서 남편을 빼고 친구를 얻었다?! "이영하 씨와 1년에 6~7번 만나고 수시로 통화해요"
우승민! 24시간 붙어 있으려는 아내 때문에 숨이 막힌다?! "장 보러 시장 가는 건 제발 좀 혼자 갔으면 좋겠어요"
팽현숙! 최양락이 집에 안 들어오면 순간순간이 다 행복하다?! "출장을 자주 갔으면 좋겠는데 인기가 떨어져서 불러주는 데가 없어요"

- 내 사생활에 간섭하는 아내를 빼고 싶다 VS 아무것도 안 하고 누워있는 남편을 빼고 싶다
김아린! 홍록기 아내라는 수식어에서 벗어나 내 인생을 찾고 싶다?! "남편만 없으면 여행도 가고 일도 마음껏 할 수 있는 거잖아요"
함익병! 청소기 돌리면서도 아내 눈치 보는 현실이 서럽다?! "자기 통화 중인데 시끄럽다고 핀잔만 주더라니까요?" 내 인생에서 빼고 싶게 만드는 배우자의 행동을 고발한다! 동치미 <1분 속풀이 발언대>

- 권태기는 노력해서 극복해야 한다 VS 권태기는 졸혼만이 답이다
팽현숙! 남편 최양락 몰래 졸혼을 준비 중이다?! "최양락 씨랑 사는 게 너무 힘들어서 3일 동안 가출까지 했어요"
김아린! 대외적으로만 완벽한 남편 홍록기 때문에 속이 터진다?! "저랑 시간을 같이 보내줬으면 좋겠는데 밖으로만 나돌아요"
우승민! 결혼 후 일이 안 풀린다는 생각에 이혼 생각을 했다?! "이혼이 쉽지 않으니까 이번 생은 실패했다 생각하고 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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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9회
2019.12.07 (토)
자꾸만 신경이 쓰이는 내 남편의 여자들! 당신 여자 친구들 좀 안 만날 수 없어?! 남편의 이성 친구는 바람이다 VS 남편의 이성 친구를 친구로 인정해줘야 한다. 이경실! 남편에게 다음 생에 남편 될 사람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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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8회
2019.11.30 (토)
당신이 아파봐야 정신 차리지
건강 좀 챙기라는데 듣는 체도 안 하는 배우자! 당신이 아파봐야 정신 차리지! 술, 담배 하면서도 건강 걱정 없다는 답답한 남편 VS 조금만 아파도 병원에 가는 유난스러운 아내 남현희! 도핑테스트에 걸릴까 봐 약도 제대로 못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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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7회
2019.11.23 (토)
하필이면 이런 남편을 만나다니

결혼 전에는 몰랐던 남편의 문제들! 많고 많은 남자 중에 하필이면 이런 남편을 만나다니! 하필이면 이렇게 무심한 남편을 만나다니 VS 하필이면 이렇게 드센 아내를 만나다니. 김지현! 하필이면 아들 둘 있는 남편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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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6회
2019.11.16 (토)
당신은 왜 그렇게 입이 가벼워?
말 떨어지기 무섭게 동네방네 떠들고 다니는 배우자! 당신은 대체 왜 그렇게 입이 가벼워?! 시어머니가 입 가벼운 게 제일 무섭다 VS 며느리가 입이 싸면 집안의 화근을 만든다. 최하나! 시어머니와 술친구가 되니 욕이 절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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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회
2019.11.09 (토)
국회에서 가장 핫한 여성 정치인들이 모였다! 최초로 공개하는 가정사부터 충격적인 고백까지! 아내가 상전이 되어야 가정이 화목하다 VS 남편이 상전이 되어야 집안이 바로 선다. 박주현! 집안의 무수리였던 내가 어느 날 상전이 되었다?!
 
364회
2019.11.02 (토)
여보! 내 체면 좀 살려줘!
어느 순간 바닥에 떨어진 내 체면! 내 체면 깎아먹는 일등공신은 배우자다?! 남편이 잘나가야 체면이 선다 VS 내가 잘나가야 체면이 선다. 선우은숙! 동치미를 통해 엄마로서의 체면을 살리고 싶다?! "근거 없는 악성 루머는 절대 믿지 말라고 부탁드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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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3회
2019.10.26 (토)
결혼하면 외로운 일 없을 줄 알았건만! 알고 보면 결혼한 사람이 더 외롭다?! 아내는 여자가 아닌 가족이라는 남편 VS 남편이 남처럼 느껴진다는 아내. 선우은숙! 결혼생활 중 가장 외로웠던 때는 신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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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2회
2019.10.19 (토)
결혼하고 나니 나한테 관심 없는 남편! 알고 보니 사랑받는 아내는 따로 있다?! 살림은 안 하지만 예쁜 아내가 좋다 VS 꾸미지는 않지만 살림을 완벽하게 하는 아내가 좋다. 박순천! 최근 남편에게 옐로카드를 받았다?! "살 좀 쪘다고 집에서 쫓겨날 뻔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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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1회
2019.10.12 (토)
사람에 속고 사랑에 울었던 지난 과거! 과연, 나 다시 결혼할 수 있을까? 살기 싫어졌을 때 바로 이혼해야 한다 VS 이혼은 심사숙고해야 한다. 김형자! 8년 동안의 결혼생활은 지옥이나 다름없었다?! "결혼한 지 20일 만에 전 남편이 밖에서 애를 낳아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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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0회
2019.10.05 (토)
안에서도 밖에서도 눈치 보느라 서러운 인생! 나도 눈칫밥 좀 그만 먹고 싶다! 전업주부의 눈칫밥이 서럽다 VS 퇴직한 남편의 눈칫밥이 더 서럽다. 하유비! 돈 못 버는 전업주부의 서러움 고백! "출산 선물로 명품 가방 사달라고 했다가 한심하다는 소리까지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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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9회
2019.09.28 (토)
결혼, 출산과 함께 완전히 달라진 나의 자리! 자리가 변하면 내 삶이 바뀐다?! 결혼하고 나서 내 자리가 바뀌었다 VS 나이 들면서 내 자리가 바뀌었다. 변정수! 결혼하고 나니 내 머리조차 내 마음대로 못 한다?! "광고 촬영 때문에 삭발을 했다가 남편에게 이혼 당할 뻔했어요".
 
358회
2019.09.21 (토)
나 없이는 아무것도 못 하는 배우자! 대체 당신은 손이 없어, 발이 없어?! 물까지 떠다 달라는 남편이 야속한 아내 VS 당신이 지금까지 해 온 일이라는 남편. 오미연! 집안에서 손 하나 까딱 안 하는 남편에게 불만 폭발! "내가 왕 대접해주니까 당신이 진짜 왕인 줄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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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7회
2019.09.14 (토)
명절이면 유독 그리워지는 고향! 고향에 못 간 외국인들이 동치미에 모였다! 나는 한국 사람과 결혼해서 행복하다 VS 같은 나라 사람과 결혼해야 행복하다. 프랑스 이다도시! 이혼의 트라우마를 극복하고 8월의 신부로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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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6회
2019.09.07 (토)
남들 다 아는데 이상하게 배우자만 모르는 내 마음! 역대급 속풀이를 위해 왕언니들이 돌아왔다! 내 마음을 가장 잘 아는 건 배우자다 VS 내 마음을 제일 모르는 건 배우자다. 엄앵란! 떠나간 남편을 향한 애틋함 고백! "내 마음을 제일 모르는 건 신성일이었다".
 
355회
2019.08.31 (토)
나만 빼고 다 하는 것 같은 결혼! 인생은 어차피 혼자라는데 꼭 결혼해야 할까? 혼자 사는 재미가 있다 VS 가족 없이 혼자 살면 외롭다. 윤선! 결혼을 위해 동치미에서 공개 구혼! "저랑 같이 가족공원에 가실 남자분은 연락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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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4회
2019.08.24 (토)
하루 세끼 다 먹는 것도 모자라서 반찬 투정까지 하는 배우자! 내가 무슨 밥 차리는 기계니? 아내가 밥 차리는 건 가족에 대한 의무다 VS 아내는 밥 차리는 기계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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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3회
2019.08.17 (토)
시부모님 복도 타고나는 팔자라는 요즘! 나는 왜 하필이면 이런 시댁을 만난 걸까?!

- 하필이면 연로한 시부모님을 만나서 힘들다 VS 하필이면 젊은 시부모님을 만나서 힘들다
최혜경! 19살 연상 남편을 만나서 93세 시어머니와 병원 투어를 다닌다?! "친구들이 시어머니랑 쇼핑할 때 저는 시어머니 휠체어 찾으러 다녀요"
일라이! 젊은 시부모도 결국은 어쩔 수 없는 시부모다! "어머니가 55세인데도 불구하고 제가 설거지하면 눈빛부터 달라져요"
이무송! 아내 노사연은 20살 차이나는 시어머니와 친구처럼 지낸다?! "아내가 야한 얘기를 하면 어머니가 그렇게 좋아하실 수가 없어요"

- 부자 시댁의 갑질이 꼴 보기 싫다 VS 가난한 시댁의 돈 달라는 소리가 듣기 싫다
변정수! 시부모님께 대학 등록금과 용돈을 받는 대신 합가를 선택했다?! "일 끝나고 새벽 2시에 들어왔는데 6시에 밥 하라고 깨우시더라고요" 유인경! 돈은 받고 싶으면서 갑질은 하지 말라는 건 이기적이다?! "시댁에서 돈을 받았으면 갑질도 군소리 없이 당하는 게 맞죠"
장정희! 결혼할 때 시댁에서 땡전 한 푼 받은 것 없다?! "제가 37살 노처녀라는 이유로 시댁에서 아무것도 안 해주셨어요"

- 짠돌이 집안에 시집와서 힘들다 VS 통 큰 집안에 시집와서 힘들다
일라이! 어머니가 마음대로 든 보험 때문에 아내를 볼 낯이 없었다?! "어머니가 저 몰래 아내에게 매달 200만원을 요구했던 거예요"
장정희! 손이 작은 시댁에 시집가서 속 터져 죽을 뻔했다?! "명절에 전을 대여섯 장 부치고 마는데 제가 한 번 먹으면 끝이에요"
최혜경! 상상을 초월하는 시댁의 명절 스케일에 기절하는 줄 알았다?! "설 쇠고 나면 쉴 새 없이 바로 추석 준비에 들어가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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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2회
2019.08.10 (토)
보고 있으면 속 터지는 배우자의 못된 버릇! 제 버릇 개 못 준다지만 그래도 고칠 수는 없는 걸까?! 남편의 말버릇이 기분 나쁘다 VS 아내의 말버릇이 기분 나쁘다. 변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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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1회
2019.08.03 (토)
결혼 전에는 그토록 기다리던 휴가! 결혼 후에는 안 가느니만 못한 게 휴가다?! 해외여행 가자는 아내가 이해 안 되는 남편 VS 국내 여행만 고집하는 남편이 답답한 아내. 신재은! 신혼여행 내내 협찬 사진만 찍다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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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0회
2019.07.27 (토)
가장 무섭고도 소중한 단어 '처음'! 첫정이 주는 설렘에는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첫사랑과 결혼해서 행복하다 VS 첫사랑과 결혼한 걸 후회한다. 팽현숙! 아이까지 낳아주고 싶었던 첫사랑이 알고 보니 도둑이었다?! "그 오빠를 보면서 이 세상에 사랑이라는 건 없다는 생각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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